청년에 다시 기회준다…연 19% 이자주는 이 통장
SBS Biz 서주연
입력2026.08.11 11:19
수정2026.08.11 11:44
[앵커]
이번 정부의 청년 적금인 청년미래적금의 최종 가입 인원이 140만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신청 기간을 놓친 청년들에겐 다음 달 한 번 더 모집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서주연기자, 우선 집계된 가입 현황부터 짚어주시죠.
[기자]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청년미래적금 신청자는 234만3천 명, 이 가운데 소득 심사를 통과해 최종 계좌를 개설한 가입자는 138만5천 명입니다.
연령별로는 25세에서 29세가 52만4천 명으로 가장 많았고, 30세에서 34세가 51만 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청년미래적금은 만 19세부터 34세 청년이 매달 1천 원부터 최대 50만 원까지 넣을 수 있는 3년 만기 자유적립식 정책금융상품입니다.
금리와 정부 기여금, 비과세 혜택을 합치면 일반형은 연 14.4%, 우대형은 최대 연 19.4% 단리 적금에 가입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앵커]
다음 달 추가 가입 기회가 열린다고요?
[기자]
네, 정부는 가입 기회를 놓친 청년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다음 달 추가신청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초 모집 때 절차를 마치지 못한 청년은 추가 기간에 다시 신청해 심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1차 신청과정에서 16만여명이 심사를 통과하고도 최종 가입절차를 진행하지 않았고, 79만6천 명은 심사를 통과하지 못했는데요.
가구원 소득정보 확인 동의가 안 됐거나, 관련 서류를 내지 못한 경우 등이었습니다.
SBS Biz 서주연입니다.
이번 정부의 청년 적금인 청년미래적금의 최종 가입 인원이 140만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신청 기간을 놓친 청년들에겐 다음 달 한 번 더 모집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서주연기자, 우선 집계된 가입 현황부터 짚어주시죠.
[기자]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청년미래적금 신청자는 234만3천 명, 이 가운데 소득 심사를 통과해 최종 계좌를 개설한 가입자는 138만5천 명입니다.
연령별로는 25세에서 29세가 52만4천 명으로 가장 많았고, 30세에서 34세가 51만 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청년미래적금은 만 19세부터 34세 청년이 매달 1천 원부터 최대 50만 원까지 넣을 수 있는 3년 만기 자유적립식 정책금융상품입니다.
금리와 정부 기여금, 비과세 혜택을 합치면 일반형은 연 14.4%, 우대형은 최대 연 19.4% 단리 적금에 가입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앵커]
다음 달 추가 가입 기회가 열린다고요?
[기자]
네, 정부는 가입 기회를 놓친 청년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다음 달 추가신청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초 모집 때 절차를 마치지 못한 청년은 추가 기간에 다시 신청해 심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1차 신청과정에서 16만여명이 심사를 통과하고도 최종 가입절차를 진행하지 않았고, 79만6천 명은 심사를 통과하지 못했는데요.
가구원 소득정보 확인 동의가 안 됐거나, 관련 서류를 내지 못한 경우 등이었습니다.
SBS Biz 서주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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