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위험물창고 화재 큰 불길 잡아"
SBS Biz 송태희
입력2026.08.11 09:31
수정2026.08.11 09:58
[11일 경기도 평택시 청북읍 토진리의 한 위험물질 보관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관들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경기 평택시의 한 위험물 보관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국가소방동원령 대응단계 2까지 내려졌다가 현재는 대응단계를 1로 하향하는 등 큰 불을 잡았습니다.
내부에 190만ℓ가 넘는 인화성 화학물질이 보관돼 있었으나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11일 오전 5시 16분을 기해 경기 평택시 청북읍 토진리 소재 위험물 보관창고(특수물류센터) 화재 현장에 발령했던 대응 2단계를 1단계로 하향 조정했ㅅ브니다.
화재 발생 약 5시간 만에 불길이 잦아들었다고 판단한 데 따른 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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