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증시 따라잡기] 미장 VS 국장, 하나만 고르라면? "단기적으로 미장 상승 여력 높아"
SBS Biz
입력2026.08.07 13:25
수정2026.08.07 15:41
■ 글로벌 증시 따라잡기 - 정다운 LS증권 수석연구원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다시 대두되면서, 국제유가와 미 국채 금리가 나란히 상승했죠. 여기에 AI 기업들의 실적 부진 등 여러 악재가 맞물리며 최고가를 새로 쓰던 미국증시도 멈춰 섰는데요. 이 파고를 넘고 글로벌 증시가 어디로 향할지, 오늘(7일 )글로벌 증시 따라잡기 시간엔 정다운 LS증권 수석연구원 모시고 관련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Q. 이번 주 미국의 최신 고용지표가 연달아 발표되면서, 시선이 쏠렸는데요. 지금까진, 고용 시장이 견조하단 걸 확인할 수 있었어요?
- 美 연준 금리 경로 결정할 고용지표 결과는?
- 3주 연속 20만 건 밑돈 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 신규 실업수당 청구 소폭 증가에도 해고 2년만 최저
- 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19만9천…예상치 하회
- 美 기업 해고 제한 속 신규 채용 증가도 둔화 흐름
- 7월 해고 규모 2년 만 최저…안정적인 美 고용시장
- 미국 7월 비농업부문 고용보고서에 시선 집중
- 7월 고용보고서 주목…월가 8만명 증가 전망
Q. 여기에 지금 안정세를 되찾아가던 국제유가도 다시 뛰었단 게 불안 요소죠. 오늘 발표될 7월 고용보고서까지 봐야겠습니다만, 최근 미 연준 내에서도 금리 인상론이 좀 커지는 듯했잖습니까?
- 美 금리인상론 대두 속 증시 압박할 최대 변수는?
- 7월 고용보고서·호르무즈 협상 대기 속 시장 향방은?
- 호르무즈 불확실성 속 미 10년물 국채금리 상승
- 미 10년물 국채금리 4.67%·2년물 금리 4.24%
- 미 10년물 국채금리 4.6%대 상승하며 투심 위축
- 국제유가·금리 급등 속 간밤 미국증시 하락
- 중동발 에너지 가격 상승에 고금리 장기화 우려 확산
- '안갯속' 미 통화정책 경로…9월 물가·고용흐름 변수
- 미 고용시장 견조 재확인시 금리 인상 가능성 확대
- 다우, 호르무즈 불확실성에 5거래일 상승 행진도 종료
- 美 고용시장 견조에 인플레 압력 유지 가능성 우려
- 이란 '호르무즈 통항 선별' 소식에 유가 80달러 돌파
- 호르무즈 재개방 협상 진통에 유가·금리 다시 급등
- 美, 폴리실리콘 관세·최저가격제 시행도 주목
- 리사 쿡 연준 이사 최근 매파적 기조 전환 시사
- 리사 쿡 "물가 진정 안 되면 금리인상 지지"
- 미 연준 내 매파 성향 강화 시그널 속 시각차 여전
- 최근 필리 연은 총재 "정책효과 조금 더 봐야"
- 물가 뜨거우면 9월 금리 인상 가능성 열어둔 워시
- 워시, 이달 잭슨홀서 소통 전략 등 설명 예상
- "워시 취임 후 트럼프와 수시 통화"…독립성 논란
Q. 시장을 짓누르던 AI 투자와 수익성에 대한 우려도 빅테크 실적으로 해소됐단 평가가 있었는데요. 그런데 AMD와 스페이스X 실적 발표 이후 또 이 부분에 대한 우려가 커진 것 같아요? 특히 스페이스X도 하이퍼스케일러 경쟁에 뛰어들면서 AI 인프라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데, 여기에 알파벳은 사상 최대 규모의 회사채 발행에 나선단 소식이 나왔더라고요? 이 부분에 대한 우려는 계속 꼬리표처럼 따라다닐 수밖에 없을까요?
- '자본 지출' 리스크 지속…빅테크 투심 짓누르나?
- 높아진 시장 눈높이…AI 투자 옥석 가리기 본격화
- 대규모 자본지출 대비 실적적 수익화 지연 우려 지속
- 스페이스X 자본지출 규모 급증…예상치 40% 상회
- 알파벳 올해 자본지출 전망 최대 2050억달러
- 알파벳 회사채 발행에 4배 넘는 수요…투자 열기 확인
- '현금흐름 적자' 알파벳…36조 규모 회사채 발행
- 알파벳 채권 발행에 청약만 164조원 몰려
- 알파벳, 올해 들어 미·유럽·일본 등 연이어 채권 발행
- 구글 AI 이끌어온 핵심 인재 잇달아 이탈
- 구글 '제미나이' 후속 모델 출시 지연…입지 '흔들'
- 알파벳 "미 회사채 발행 매년 두 차례 실시 계획"
- 알파벳, AI 인재 유출 가속화 속 '빚투' 논란
- AI 투자금 회수 의문 해소 못한 알파벳·메타
- 아마존, AWS 매출 4년 사이 가장 빠른 성장세
- 아마존, AI 인프라 투자비 회수에 3년 소요 전망
- 빅테크 AI 투자 부담에 채권시장 경계감 커져
- "AI 돈 된다"…수익성 입증한 빅테크만 주가 강세
Q. 머스크의 발언에 AMD와 엔비디아 주가 희비가 엇갈리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AMD 또 인텔까지 성장세를 키워가면서 엔비디아 GPU 중심 단일 구도애서 벗어나는 듯한 모습도 보여요? 이 부분에 대한 변화는 어떻게 좀 보고 계십니까?
- 머스크 "엔비디아만 쓰겠다"…인프라주 영향은?
- 엔비디아·AMD·인텔 상반기 AI 반도체 승자는?
- AI 인프라 시장 커지면서 GPU업체 다변화 흐름
- 구글 TPU 등 자체 ASIC 확산…HBM 고객 다변화
- 엔비디아 의존도 낮추려는 수요…AMD·인텔 기회
- AI 인프라 시장, 성능 뿐 아니라 종합 경쟁력 중요
- 제로섬 게임 아니라 전체 파이 커지는 국면
- AMD·인텔 성장, 엔비디아 함께 성장하는 구조
- GPU에서 HBM·네트워크·전력 전반 산업 주목
- 압도적 매출·점유율의 엔비디아 '실질적 승리'
- 머스크 "베라 루빈이 가장 뛰어난 아키텍처"
- 머스크 "메모리 수요 200%늘어도 생산 20% 증가"
- AMD, 오픈AI·메타 대형 계약 성과…2위 안착
- 인텔, AI 가속기 고전 속 파운드리 반등 기대
- AMD 데이터센터 매출 107%↑…인텔도 59%↑
- 엔비디아 GPU의 단일 구도에서 벗어나 다변화
- AMD, 데이터센터 부문 전년대비 두배 성장
- AI 인프라 시장, 엔비디아 독점 넘어 매출 확대
- 인텔도 부활…CPU 수요 급증 15년만 최고 실적
- CPU 넘보는 엔비디아…인텔·AMD 투톱 깰까
Q. 엔비디아 중심 생태계가 다변화된다고 해도, 그 직접적인 수혜는 결국 메모리 기업이란 전망이 많던데요. 그렇다면 국내 반도체주는 물론이고 글로벌 반도체 투심을 짓누르던 메모리 고점론은 이제 완전히 불식됐다고 봐야 할지요?
- AI가 바꾼 메모리 사이클, 호황 언제까지?
- '삼전닉스 고점 멀었다'…머스크 등판 '대반전'
- 일론 머스크 "메모리 수요 매년 200% 증가"
- '메모리 호조' 삼성,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
- AI가 바꾼 사이클… LTA로 슈퍼사이클 길어진다
- 골드만 "코스피 1만2천…메모리 더 강하게 오래"
- 시장조사 욜 그룹 “韓 2031년까지 메모리 최강
- AI 메모리 호황, 실적보다 지속성 시험대
- 메모리 슈퍼 사이클 끝났다 우려 상당 부분 완화
- 과거 메모리 사이클, PC·스마트폰에 좌우
- 최근 메모리 사이클 AI가 새로운 수요 창출 중
- HBM, 자체 칩 생산 개발 빅테크에게 핵심 부품
- 일반 D램·낸드, 여전히 경기 영향…가격 변동성
- AI 메모리 비중 얼마나 빠르게 확대되느냐 중요
- 국내 메모리 업체, 중장기 투자 매력 여전히 유효
- 빅테크 '이구동성' AI 슈퍼사이클 지속 전망
- 2027년 세계 메모리 시장 1조2800억달러 전망
Q. 그런데 이제 하나 걸림돌이 중국의 추격이죠. 아직 소량이라곤 하지만, 글로벌 PC 제조사들이 창신메모리 제품을 구매하기 시작했단 보도도 있었는데요. 이렇게 야금야금 영향력을 키우고 있단 점을 마냥 무시할 순 없을 것 같아요? 최근 미국도 다양한 분야서 중국 견제에 나서는 모습이고요.
- '중국의 AI 굴기' 어떻게 봐야 할까
- 메모리 품귀 빈틈 파고든 中 CXMT 칩
- HP·에이수스·에이서, 노트북에 中칩 소량 탑재
- "싸게 안팔아"…中 창신메모리, 애플 납품 거절
- 중국 CXMT, 삼성·SK하이닉스 LPDDR6 추격
- "돈 못 벌어도 일단 고" 39조 쏟아부은 CXMT
- 매출보다 많은 투자…CXMT의 반도체 축지법
- 中 반도체 자립 목표..10년간 1000억달러 지원
- 중국 창신메모리, 2분기 매출 7배 급증
- 하이닉스·마이크론 격차 1%p차…中까지 가세
- "中, DUV 노광장비 자체생산"…반도체 자립 가속
- "삼성·하이닉스, 中공장용 중국산장비 시험"
- 中 노광장비·D램 동시 추격…고부가 전환 필요
Q. 이렇게 AI 관련주 위주로 살펴보는 이유가요. 미국증시가 AI 랠리로 강세장을 이어오고 있기 때문인데요. 그럼 이러한 흐름이 당분간 계속된다고 보세요? 월가에선 30년까지는 기술주 주도 강세장이 이어질 것이다. 이런 전망도 나오던데요.
- 기술주 날개 달고 미국증시 강세장 지속?
- "AI·기술주 랠리 6개월 더 간다"…변수 국채금리
- 월가 베테랑 "기술주 주도 강세장 2030년까지"
- 마이클 버리 "AI발 강세장, 닷컴버블 때와 유사"
- 톰 리 "S&P500, 8월 8천선 가능…AI 이익이 핵심"
- 시타델 "지난달 증시 변동성은 강세장 재정비"
- 미 증시 PER 높지만 비싸지 않다…"추가 상승"
- JP모건 "美 강세장 이어갈 것…10% 이상 상승"
- 실적 호조·자사주 매입 재개…펀더멘털 장세
Q. 사실 국내증시가 상반기 뜨겁게 치솟을 땐, 미국증시에 관심을 두는 분들이 덜했죠. 미국주식 위주로 하는 분들도 국내증시로 돌아올 정도였으니까요. 그런데 7월, 폭락장을 겪으면서 반대 상황이 연출되고 있는데요. 지금 시점에선 어떨지요? 미국증시 추가 상승 여력이 더 크다 보시는지요?
- 변동성 여전한 8월, 국내증시 VS 미국증시?
- "단기적으로 미국 증시 상대적 상승 여력 높아"
- 美 AI 인프라 투자·빅테크 실적 성장 동력 뚜렷
- '삼전닉스' 투자 매력 여전…국내증시도 긍정적
- 美 AI 플랫폼·소프트웨어, 빅테크 중심으로 접근
- 한국, 반도체·AI 인프라 공급망 중심으로 관심
- "지금은 조정일 뿐"…코스피 92% 추가 상승 전망
- 골드만 "코스피 목표치 1만2000 유지"
- 반도체 공급 부족 2030년까지 지속…국내증시 유효
- 골드만 "코스피, 실제보다 과도한 비관론 반영"
- 피치 "K증시 변동성, 단기 신용 위험은 제한적"
Q. 스페이스X 보호예수 물량이 지난 6일부터 시중에 풀리고 있는데요. 이 만료가 거의 1년에 걸쳐 진행되더라고요? 그래서 주가에 부담을 주고 있는데, 스페이스X 개별주 흐름은 어떻게 보시는지 또 이 부분이 기술주 전반에 미칠 영향은 크지 않다 보세요?
- '락업 공포' 비켜간 스페이스X…시장 전반 영향은?
- 스페이스X, '보호예수' 해제에도 주가 상승, 왜?
- 임직원·초기 투자자 보유 약 10억주 거래 가능 상황
- 스페이스X 초기 투자자 신중 모드…"당장 안 판다"
- 최근 스페이스X 급락에 투자자 현금화 주저 분석
- 스페이스X, 보호예수 해제 시작…변동성 확대 우려
- 스페이스X 약 10억주 락업 해제…주가 희석 우려
- 스페이스X 빠른 지수 편입에 매도 충격 완화 분석도
- 스페이스X 물량 해제 첫 날 거래량 폭발…주가 반등
- 스페이스X, 실적 부진·AI 투자 우려로 3주째 약세
- 스페이스X 상장 이후 나스닥 약 2% 상승
- 일각, 스페이스X 장기적 성장성에 신뢰 유지
- 스페이스X, 락업 해제 첫날 깜짝 반등 후 시간외 약세
- 스페이스X 연내 순차적 락업 해제…변동성 지속 전망
Q. 앞서 반도체주와 빅테크 위주로 얘기를 했는데요. 사실 미국증시에선 팔란티어를 포함한 SW주 그리고 전통 우량주와 헬스케어 등 여러 섹터에 최근 매수세가 유입되기도 했잖습니까? 미국주식 비중을 늘리고 싶다는 분들은, 어느 쪽을 들여다보면 좋을까요?
- 기술주 내 차별화 흐름 속 서학개미 주목할 곳은?
- 간밤 미국증시 시총 상위주 업종별 희비 엇갈려
- 미 반도체주 내부서도 종목별 차별화 흐름
- 깜짝 실적에 날아오른 팔란티어…간밤 소폭 하락
- 샌디스크 등 반도체주 실적 발표 후 소폭 약세
- 간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급락 후 반등해 상승 마감
- 최근 소외받던 헬스케어·금융·필수소비재 반등 흐름
- 기업 실질 이익 창출 능력에 향후 개별 주가 좌우
- 11월 중간선거 앞두고 개별 장세 전개 가능성도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다시 대두되면서, 국제유가와 미 국채 금리가 나란히 상승했죠. 여기에 AI 기업들의 실적 부진 등 여러 악재가 맞물리며 최고가를 새로 쓰던 미국증시도 멈춰 섰는데요. 이 파고를 넘고 글로벌 증시가 어디로 향할지, 오늘(7일 )글로벌 증시 따라잡기 시간엔 정다운 LS증권 수석연구원 모시고 관련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Q. 이번 주 미국의 최신 고용지표가 연달아 발표되면서, 시선이 쏠렸는데요. 지금까진, 고용 시장이 견조하단 걸 확인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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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주 연속 20만 건 밑돈 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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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여기에 지금 안정세를 되찾아가던 국제유가도 다시 뛰었단 게 불안 요소죠. 오늘 발표될 7월 고용보고서까지 봐야겠습니다만, 최근 미 연준 내에서도 금리 인상론이 좀 커지는 듯했잖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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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시장을 짓누르던 AI 투자와 수익성에 대한 우려도 빅테크 실적으로 해소됐단 평가가 있었는데요. 그런데 AMD와 스페이스X 실적 발표 이후 또 이 부분에 대한 우려가 커진 것 같아요? 특히 스페이스X도 하이퍼스케일러 경쟁에 뛰어들면서 AI 인프라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데, 여기에 알파벳은 사상 최대 규모의 회사채 발행에 나선단 소식이 나왔더라고요? 이 부분에 대한 우려는 계속 꼬리표처럼 따라다닐 수밖에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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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머스크의 발언에 AMD와 엔비디아 주가 희비가 엇갈리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AMD 또 인텔까지 성장세를 키워가면서 엔비디아 GPU 중심 단일 구도애서 벗어나는 듯한 모습도 보여요? 이 부분에 대한 변화는 어떻게 좀 보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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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엔비디아 중심 생태계가 다변화된다고 해도, 그 직접적인 수혜는 결국 메모리 기업이란 전망이 많던데요. 그렇다면 국내 반도체주는 물론이고 글로벌 반도체 투심을 짓누르던 메모리 고점론은 이제 완전히 불식됐다고 봐야 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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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그런데 이제 하나 걸림돌이 중국의 추격이죠. 아직 소량이라곤 하지만, 글로벌 PC 제조사들이 창신메모리 제품을 구매하기 시작했단 보도도 있었는데요. 이렇게 야금야금 영향력을 키우고 있단 점을 마냥 무시할 순 없을 것 같아요? 최근 미국도 다양한 분야서 중국 견제에 나서는 모습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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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하이닉스, 中공장용 중국산장비 시험"
- 中 노광장비·D램 동시 추격…고부가 전환 필요
Q. 이렇게 AI 관련주 위주로 살펴보는 이유가요. 미국증시가 AI 랠리로 강세장을 이어오고 있기 때문인데요. 그럼 이러한 흐름이 당분간 계속된다고 보세요? 월가에선 30년까지는 기술주 주도 강세장이 이어질 것이다. 이런 전망도 나오던데요.
- 기술주 날개 달고 미국증시 강세장 지속?
- "AI·기술주 랠리 6개월 더 간다"…변수 국채금리
- 월가 베테랑 "기술주 주도 강세장 2030년까지"
- 마이클 버리 "AI발 강세장, 닷컴버블 때와 유사"
- 톰 리 "S&P500, 8월 8천선 가능…AI 이익이 핵심"
- 시타델 "지난달 증시 변동성은 강세장 재정비"
- 미 증시 PER 높지만 비싸지 않다…"추가 상승"
- JP모건 "美 강세장 이어갈 것…10% 이상 상승"
- 실적 호조·자사주 매입 재개…펀더멘털 장세
Q. 사실 국내증시가 상반기 뜨겁게 치솟을 땐, 미국증시에 관심을 두는 분들이 덜했죠. 미국주식 위주로 하는 분들도 국내증시로 돌아올 정도였으니까요. 그런데 7월, 폭락장을 겪으면서 반대 상황이 연출되고 있는데요. 지금 시점에선 어떨지요? 미국증시 추가 상승 여력이 더 크다 보시는지요?
- 변동성 여전한 8월, 국내증시 VS 미국증시?
- "단기적으로 미국 증시 상대적 상승 여력 높아"
- 美 AI 인프라 투자·빅테크 실적 성장 동력 뚜렷
- '삼전닉스' 투자 매력 여전…국내증시도 긍정적
- 美 AI 플랫폼·소프트웨어, 빅테크 중심으로 접근
- 한국, 반도체·AI 인프라 공급망 중심으로 관심
- "지금은 조정일 뿐"…코스피 92% 추가 상승 전망
- 골드만 "코스피 목표치 1만2000 유지"
- 반도체 공급 부족 2030년까지 지속…국내증시 유효
- 골드만 "코스피, 실제보다 과도한 비관론 반영"
- 피치 "K증시 변동성, 단기 신용 위험은 제한적"
Q. 스페이스X 보호예수 물량이 지난 6일부터 시중에 풀리고 있는데요. 이 만료가 거의 1년에 걸쳐 진행되더라고요? 그래서 주가에 부담을 주고 있는데, 스페이스X 개별주 흐름은 어떻게 보시는지 또 이 부분이 기술주 전반에 미칠 영향은 크지 않다 보세요?
- '락업 공포' 비켜간 스페이스X…시장 전반 영향은?
- 스페이스X, '보호예수' 해제에도 주가 상승, 왜?
- 임직원·초기 투자자 보유 약 10억주 거래 가능 상황
- 스페이스X 초기 투자자 신중 모드…"당장 안 판다"
- 최근 스페이스X 급락에 투자자 현금화 주저 분석
- 스페이스X, 보호예수 해제 시작…변동성 확대 우려
- 스페이스X 약 10억주 락업 해제…주가 희석 우려
- 스페이스X 빠른 지수 편입에 매도 충격 완화 분석도
- 스페이스X 물량 해제 첫 날 거래량 폭발…주가 반등
- 스페이스X, 실적 부진·AI 투자 우려로 3주째 약세
- 스페이스X 상장 이후 나스닥 약 2% 상승
- 일각, 스페이스X 장기적 성장성에 신뢰 유지
- 스페이스X, 락업 해제 첫날 깜짝 반등 후 시간외 약세
- 스페이스X 연내 순차적 락업 해제…변동성 지속 전망
Q. 앞서 반도체주와 빅테크 위주로 얘기를 했는데요. 사실 미국증시에선 팔란티어를 포함한 SW주 그리고 전통 우량주와 헬스케어 등 여러 섹터에 최근 매수세가 유입되기도 했잖습니까? 미국주식 비중을 늘리고 싶다는 분들은, 어느 쪽을 들여다보면 좋을까요?
- 기술주 내 차별화 흐름 속 서학개미 주목할 곳은?
- 간밤 미국증시 시총 상위주 업종별 희비 엇갈려
- 미 반도체주 내부서도 종목별 차별화 흐름
- 깜짝 실적에 날아오른 팔란티어…간밤 소폭 하락
- 샌디스크 등 반도체주 실적 발표 후 소폭 약세
- 간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급락 후 반등해 상승 마감
- 최근 소외받던 헬스케어·금융·필수소비재 반등 흐름
- 기업 실질 이익 창출 능력에 향후 개별 주가 좌우
- 11월 중간선거 앞두고 개별 장세 전개 가능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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