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美, 폴리실리콘 파생제품에 15% 관세 부과…120일 뒤 발효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8.07 06:57
수정2026.08.07 07:19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라 반도체 핵심 원료폴리실리콘 파생상품에 관세 15%를 부과한다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폴리실리콘 파생상품 수입이 미국 국가 안보를 훼손할 위협이 되지 않도록 수입품에 15% 관세 부과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폴리실리콘 적용될 최저수입가격은 잉곳과 웨이퍼의 경우 1㎏당 21달러가 적용되는데 이번 조치는 120일이 지난 올해 12월 4일 미 동부시간 오전 0시 1분부터 발효됩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김한나다른기사
무신사 킥스, 스타필드 고양점 오픈…상권 다각화 속도
네이버, 2분기 영업익 5천203억…1년 전보다 0.2%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