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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온열질환자 49명…올해 '최다' 경신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8.07 05:48
수정2026.08.07 06:35

폭염중대경보 속에 하루 동안 발생한 서울 내 온열질환자 수가 연일 최고치를 깨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5일 서울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49명으로 올해 하루 기준으로는 가장 많았습니다.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나흘 연속 최고치를 바꾼 서울 지역의 누적 온열질환자는 사망자 2명을 포함해 300명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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