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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도 가성비 시대…'드메'만 계약 1.7배 늘었다 [많이 본 경제기사]

SBS Biz 최나리
입력2026.08.06 16:17
수정2026.08.08 08:00

결혼식 비용이 만만치 않은 만큼 조금이라도 아낄 수 있는 방법 찾는 예비부부들 많으실 텐데요. 

결혼식 시기에 따라 예식 비용을 최대 300만 원 줄일 수 있다고 하는데, 기사 보고 오겠습니다. 



지역에 따라서도 비용이 크게 달라집니다. 

올해 초 기준 서울 강남에서 결혼하면 비용이 3천500만 원에 육박합니다. 

같은 서울이라도 강남이 아닌 곳에선 비용이 3천만 원을 밑도는데요. 

서울을 벗어난 지역은 2천만 원이 채 안 됩니다. 



이런 가운데 정부는 결혼서비스 가격 공개 여부에 대한 점검에 나섰습니다. 

앞서 업체들이 예식장과 스드메 가격을 홈페이지 등에 공개하도록 했는데 이를 잘 지키고 있는지 살펴보는 겁니다. 

표시 의무를 위반한 업체는 최대 1억 원의 과태료를 부과받게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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