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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진단] "지쳤다" 코스피 떠나는 개인들…투자자 예탁금 30조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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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8.06 13:31
수정2026.08.06 19:26

■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이경수 하나증권 수석연구위원, 김태성 아이에셋 투자부문 본부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또 녹아내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반도체 업황은 꺾이지 않았고 영업이익 전망도 밝습니다. 올해 영업이익에서 설비투자등을 뺀 잉여현금흐름이 삼성전자는 약 200조 원, SK하이닉스는 100조 원대 중반으로 예상됩니다. 이 돈의 절반을 주주에게 환원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은데 주가는 왜 반응하지 않을까요. 두 분과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이경수 하나증권 수석연구위원, 김태성 아이에셋 투자부문 본부장 모셨습니다. 



Q. 오늘(6일) 증시 흐름부터 짚어주실까요? 

Q. 간밤 샌디스크 실적 발표와 미 증시는 어땠는지요? 

Q. 연구원님은 어제(5일) 낸 보고서에서 증시 변동성이 점차 완화될 것이라는 전망을 냈는데 근거가 무엇인가요? 

Q. 美 6개 증권사가 SK하이닉스 ADR에 대해 ADR 목표가 매수 의견을 제시하며 60%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SK하이닉스 저평가 분석 쏟아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Q. 삼성전자에 대한 외국인 지분율이 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Q. (어제 기준) 코스닥이 4 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모처럼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오늘은 숨 고르기인가요? 

Q. 정부가 절세 계좌인 기존 ISA 혜택을 줄이는 대신 국내 자산에만 특화된 '생산적 금융 ISA'를 신설하기로 하면서 해외 투자자들의 불만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계약기간 줄고 미장 막힌 바뀐 ISA에 대해 설명해 주실까요? 

Q. 국내 증시의 투자 공식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장기 투자 문화 정착을 목표로 한 정부 정책과 달리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국장은 단타, 미장은 장투'라는 인식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데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바꾼 투자 행태들 어떤 것들이 있나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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