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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의 한 수] 엔화 강세 안착 시키려면 "BOJ 금리인상 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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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8.06 13:31
수정2026.08.06 16:27

■ 셀럽의 한 수 - 변정규 다이와증권 코리아 본부장

Q. 최근 중동 전쟁이 일단 확전 국면에서는 벗어났다는 평가가 나오는데요. 그렇다면 시장은 이제 지정학적 리스크보다 경제 펀더멘털에 다시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고 보십니까, 아니면 아직 안심하기는 이르다고 보십니까?

- 호르무즈 협상 기대감…다우지수 또 최고치
- 이란 “오만과 호르무즈 합의…공동 성명 임박”
- 트럼프 "합의 원해…사람들 죽이고 싶지 않아"
- 월가, 호르무즈 재개방 '기대와 관망' 속 혼조
- 국제유가,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 속 보합
- 중동 상황 복잡…지정학적 리스크 상시화 우려
- "중동 지역 불확실성 완전 해소된 것은 아냐"
- 잠재적 불씨 상존…돌발 변수에 대한 경계감
- 펀더멘털과 정책 모멘텀으로 시선 돌리는 과정
- "과도하게 흔들렸던 국내 증시 안정세 찾을 것"
- 美 통화정책과 실물 경기 흐름 등에 집중해야

Q. 국제유가와 글로벌 증시에는 어떤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보십니까?

- 중동 정세 안정화, 유가 정상화…증시 반등 시작?
- 공동성명 검토 중…제3자 방해 없으면 최종 타결
- 유가 안정, 증시 상단 개방…경기 침체 우려 해소
- 공급 차질 우려 잦아들면서 국제유가 정상화
- 에너지 부담 줄면서 글로벌 인플레 압력 완화 기대
- 고유가ㆍ지정학적 리스크에 눌려있던 투자심리 개선
- 불확실성 해소, 실적ㆍ메크로 상황 반영…점진적 상승
- 국제유가 호르무즈 협상 기대에 급락세
- 중동 합의 임박…WTI 75달러선…사흘간 11% 하락
- '국제유가 급락' 미국 장기 국채 금리 하락
- 유가 내리자 물가 2.8%…중동전 이후 상승세 첫 둔화

Q. 미국과 일본의 이례적인 공동 개입에도 엔화 가치 회복이 예상보다 더딘 모습입니다. 추가 개입 가능성이 거론돼도 시장 반응은 제한적인데요. 하반기 엔화 흐름은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 미일 엔화 공동개입, 급락하던 엔화 가치 잡을까
- 엔화 부양 미-일 공조가 '우정의 신호'?
- 엔저에 칼 빼든 美·日…'엔화 매수' 공조
- "미일 공조로 급한 불 껐으나 추세적 강세 제한적"
- 일본 통화정책 전환과 펀더멘털 개선 동반돼야 
- 이례적인 미일 공조 개입, 엔저 가속화 진정시켜
- "미ㆍ일 간 기준 금리 차 완전히 뒤집기 어려워"
- 하반기 엔화 흐름…박스권 등락 및 완만한 안정세
- 본격적인 엔고, BOJ 추가 금리인상 속도가 관건
- 엔화 부양에 '美국채 담보' 연준 비상대출 동원
- 美 '엔화 부양'에 유로화 썼다…"유럽과 긴밀 접촉"
- 베선트 "외환보유액 재분배라고 유럽에 설명"
- 미·일 엔화 공조, 환율·미 국채·물가 동시 관리
- 엔화 방어에 최대 903억4000만달러 투입 추산
- 유로 매도로 약달러 회피…REPO 美 국채 매각 억제
- 엔화·미 국채금리·달러 동시에 떠받친 승부수

Q. 추가 약세 가능성까지 열어둬야 할까요?

- 진정된 엔저, 다시 160엔대로 복귀 가능성?
- 일본은행 추가 인상·재정 불안이 엔화 향방 좌우
- 미일 공조…엔화 강세 지속엔 IB들 '신중 모드'
- "日 금리 인상 가속화 등 필요하단 의견도"
- 미일 재무장관 "추가 공동개입도 불사"
- 미일 간 금리 차 좁히지 못하면 엔화 약세 압력
- 160엔 부근에서는 日 당국 강력한 개입 시사
- 일본 긴축 통화정책 추세…160엔 가능성 낮아
- 진정됐지만 160엔 복귀 땐 ‘제2 트러스 쇼크’
- "日 환율, 중요한 건 테크니컬보다 펀더멘털"
- 엔화가 강해야 美국채도, 日대미투자도 산다
- "美 엔화 개입, 美 금리 지키는 가성비 있는 조치"

Q. 일본은행이 연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단순히 금리를 올리는 것보다 '어디까지 올릴 수 있느냐'를 더 주목하는 분위기인데요. 어느 수준까지 금리가 올라야 엔화와 금융시장에 의미 있는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보십니까?

- BOJ 연내 추가 금리인상 불가피, 어디까지 올리나
- 美 개입 후 '금리 인상' 압박...다카이치의 선택은?
- 31년만에 금리 올린 日…의사록엔 ‘추가 인상’ 신호
- 실질금리 마이너스 국면 완전히 벗어나는 수준 필요
- 日 기준금리 1% 수십 년 만엔 최고치로 상향
- 日 물가 상승률 감안한 실질 금리 마이너스 수준
- "BOJ 금리를 올리긴 했지만 여전히 완화적"
- 엔화 근본적인 체질 개선ㆍ자금 유턴 임팩트 부족
- 日 기준금리 1.25%~1.5%까지 도달해야 인식 변화
- 엔 캐리 트레이드 자금 청산 압박 가시화 우려
- 인상 횟수보다 실질 금리 플러스 전환 시점 중요
- 베선트 한마디…BOJ 9월 인상 전망 61%로 껑충
- 다카이치 BOJ에 "국채 매입" 요구…독립성 논란
- 美 재무 "우에다, 日경제 위해 최선 판단할 것"
- 日 5대 은행, 1Q 순익 사상 최대…금리인상 효과

Q. 미국 재무부 베센트 장관이 '원화의 과도한 변동성'을 직접 언급했습니다. 이 발언의 진짜 의도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단순히 환율 안정 주문인지, 아니면 한국의 환율 정책에 대한 미국의 메시지로 해석해야 할까요?

- 베센트 "엔화 약세, 한국·중국 통화가치에도 영향"
- "엔저 때문에 원화도 약세"…美 재무장관의 경고
- 亞 통화 약세 연쇄반응 차단…대미투자 차질 예방
- 엔저로 인한 아시아 통화의 도미노 약세 차단
- 1990년대 亞 금융위기 원인…'과도한 엔저'
- 3500억 달러 대미 투자 부담으로 작용할 것 우려
- 베센트 원화 언급…韓 외환 당국 정책적 공간 확대

Q. 한때 제기됐던 AI 투자 피크아웃 우려가 최근에는 다소 잦아드는 모습입니다. AMD와 샌디스크의 실적 발표를 어떻게 보셨습니까? 이번 실적이 AI 투자 사이클이 여전히 견조하다는 신호로 볼 수 있을까요?

- 글로벌 빅테크 호실적…AI 피크아웃 우려 불식?
- 샌디스크, 매출 370% 성장에도…실망스런 전망
- 샌디스크, AI 수요에 '매출 4.7배'…가이던스 실망
- 시장조사기관 욜그룹 "2031년까지 메모리 최강은 韓"
- 소버린 AI 시장, 엔비디아가 사실상 독점
- “국가 AI 프로젝트 대부분 엔비디아 GPU 채택”
- AMD·인텔 추격에도 독주…韓 AI 반도체 다변화 시도
- 스페이스X "AI 투자 수익성 빠르게 개선"
- 아마존·구글·MS 5곳…내년 현금흐름 -178조원
- AI 투자 출혈 경쟁…美 빅테크 5곳 현금흐름 우려
- 美 빅테크 4사, 올해 설비투자 최대 1077조원
- 보이지 않는 부채로 쌓아올린 AI 호황 우려도
- “뒤처지느니 파산…AI 투자 계속 증가한다”
- AI 투자, 美 성장 3분의 1 견인…붕괴 경고음도
- 美 빅테크 4사, 2분기 순이익 평균 140%↑

Q. 낙폭이 컸던 국내증시 반도체 업종의 대표주자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는 회복될 수 있다고 보십니까?

- 변동성 따라 급락한 삼성전자-하이닉스, 전망은?
- AI 메모리 및 수급의 본질적 펀더멘털 견고
- "단기 조정 거쳤으나 중장기 우상향 흐름 회복"
- 글로벌 증권가 긍정적 전망ㆍ밸류에이션 매력
- 반도체 실적 사상 최대…투톱 장기공급계약 주목
- 반도체 넘어 소부장까지…'뉴노멀' 된 장기공급계약
- 로이터 “삼성전자·하이닉스, 주주환원 확대 검토”
- 월가, 하이닉스 매수 추천…본주ㆍADR 동시 상향
- 삼성 "조만간"·하이닉스 "연말"…주주환원 공식화
- "지속 가능한 방식"·"의미 있게 확대" 첫 공개
- 삼성전자, D램 1위…마이크론, 하이닉스 추격
- 삼성 zHBM, SK하닉 HBF '차세대 메모리' 공개
- '삼전닉스' 속도↑ 가격↓ 전력 소비 최소화
- 삼성전자, 'zHBM'으로 메모리 구조 혁신 제시
- SK하이닉스, HBM 다음은 HBF…새로운 메모리
- HBM 경쟁 넘어 'AI 메모리 아키텍처' 시대로

Q. 시장의 관심은 이제 9월 FOMC로 향하고 있습니다. 최근 물가와 고용 지표를 종합해 볼 때, 연준이 어떤 선택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십니까? 시장의 금리 인하 기대가 현실화될까요, 아니면 예상 밖의 금리 인상 가능성도 열어둬야 할까요?

- 9월 FOMC 전망, 금리인하 VS 금리인상?
- 연준 내부의 금리인상 매파적 기류 커지는 중
- 美 금리인하 보다 인플레 압력 차단 필요성↑
- 미국 내부 물가·고용 지표의 복합적 압박
- "금리 인하 환상을 버리고 변동성 관리 필요"
- 카시카리 "지금 안 올리면 더 크게 올려야"
- 연준 쿡 이사 "인플레 둔화 없으면 금리 인상
- 연준 동결했지만 월가는 9월 금리 인상 베팅
- 연준 9월 금리 인상 가능성 56%…의견 팽팽
- 근원 CPI 2.6% 둔화…베센트 금리 인하 촉구
- JP모건 "9월 FOMC 금리 인상도 가능"
- 8월 코스피 시험대…열쇠는 美 금리와 외인
- 7월 FOMC 3.50~3.75% 유지…3명 반대
- 6월 FOMC 만장일치… “물가 안정 실현”
- 워시 “인플레 목표는 오직 2%”…속 타는 트럼프

Q. 시장에서는 9월 FOMC를 하반기 최대 변수로 보고 있습니다. 만약 연준이 예상 밖의 금리 인상을 단행한다면 국내 증시는 얼마나 민감하게 반응할 것으로 보십니까?

- 9월 FOMC 금리 인상 단행된다면 충격은?
- "금리 인하 기대 탓에 복합적 충격 받을 것"
- 시장 기대한 피벗 물건너 가게 되면 신뢰 붕괴
- 9월 美 금리 인상 시 외인 이탈ㆍ환율 급등 우려
- 9월 금리 인상 시 실물 경제ㆍ실적 부담 전가
- 추가 인상까지 단행된다면, 실적 둔화 불가피

Q. 여러 대내외 변수를 짚어봤는데요. 이제 투자자들이 가장 궁금한 건 결국 8월 증시입니다. 본부장님께서는 8월 시장을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가장 주목해야 할 변수와 투자 전략도 함께 말씀해 주시죠.

- 변동성 높았던 7월과 다른 8월 증시…전망은?
- 극단적 변동성은 점진적 완화…종목 차별화 장세
- 정책 보완으로 디레버리징 마무리와 변동성 완화
- 신용용자 강제 청산ㆍ차익실현 상당 부분 소화
- "무기력한 급락세에서 벗어나 바닥 다지기 국면"
- 미 증시 반등하더라도 한국 증시 V자 반등 요원
- "외인 수급 리밸런싱 확인하며 하방 다지는 시간"
- 반등 시점, 외인 매수세가 다시 유입 타이밍일 것
- 미 물가 및 고용지표 중요성↑…거시 지표 확인 필요
- 낙폭 과대 주도주의 밸류에이션 매력을 활용한 투자
- 하반기 다가올 변곡점 대비한 포트 리밸런싱 필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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