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트레이더스 T-카페, 이마트 첫 입점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8.06 09:27
수정2026.08.06 09:31
[T-카페 로고 (이마트 제공=연합뉴스)]
트레이더스 'T-카페'가 이마트에 처음으로 입점했습니다.
이마트는 중동점에 62석 규모의 T-카페를 오픈했다고 오늘(6일) 밝혔습니다.
1천원 커피, 2천500원 아이스크림 등 가성비 메뉴뿐 아니라 지름 45㎝ 대형 피자와 닭반마리 쌀국수도 판매됩니다.
또 치폴레 샌드위치, 새우강정, 닭강정 등 트레이더스의 대표 델리 상품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마트는 중동점 개장을 기념해 오는 8일까지 피자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하루 200명씩 트레이더스 장바구니를 증정한다고 설명했습니다.
T-카페는 트레이더스의 대표 식음료 브랜드로 올해 상반기 매출은 1년 전보다 18% 이상 늘어났습니다.
이마트는 향후 T-카페를 일반 매장에 도입해 고객 접점을 넓힐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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