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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 성지' 신세계百 강남 식품관, 리뉴얼 1년 만에 구매 고객 1천만명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8.06 06:18
수정2026.08.06 06:31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델리전문관 (신세계백화점 제공=연합뉴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식품관이 리뉴얼 1년 만에 누적 구매 고객 1천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난해 8월 델리 전문관 개장으로 식품관 리뉴얼 프로젝트를 마무리한 이후 지난달까지 누적 구매 고객이 1천만명을 넘어섰다고 오늘(6일) 밝혔습니다.

강남점은 스위트파크와 하우스 오브 신세계, 신세계마켓, 델리 전문관을 갖춘 식품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경래 셰프와 협업한 구오만두, 김도윤 셰프의 서연, 안유성 명장의 와사비그린 등 차별화된 미식 콘텐츠가 집객 효과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신세계백화점은 델리 전문관 오픈 1주년을 맞아 오는 27일까지 3주 동안 릴레이 팝업과 강남점 단독 신메뉴 출시, 브랜드별 할인·사은 행사 등 혜택을 선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내일(7일)부터 13일까지는 김밥대장, 양치승 등이 참여하는 셀럽특집이,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는 여경옥 셰프와 황진선 셰프 등이 참여하는 셰프 특집이 진행됩니다.

아울러 구오만두와 JS가든 델리는 각각 상하이식 탕바오, 양갈비 플래터를 강남점 단독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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