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애 연은 총재 "기다리기보다 작은 단계들부터 시작하는 편 선호"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8.06 05:52
수정2026.08.06 05:52
카시카리 총재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기업 실적이 좋고 소비자도, 노동시장도 잘 버티고 있다"며 "더 많은 데이터가 들어오는 상황에서 지금이 천천히 금리를 올리기 시작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금리를 극적으로 인상하자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신청 안하면 못 받는 '이 돈'…이렇게 신청하세요
- 2.'40년 모은 28억이 6억으로'…SK하닉 '몰빵' 직장인 피눈물
- 3.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못 살겠다" 소상공인 소송
- 4."여기가 천국이네"…40도 폭염에 '여기' 대박났다
- 5.주식 하라더니 건보료 더 내라?…개미들 부글부글
- 6.'다시는 국장 안한다'…외신도 놀란 한국 개미들의 절망
- 7.'주식하라더니, 건보료 더 내라?'…개미들 술렁
- 8.'정부 믿고 서둘러 팔았는데'…급매한 집주인들 '분통'
- 9.'무더위에 생맥주 한잔 딱인데'…술맛 떨어지는 소식
- 10.2년 살고 10년 보유해 20억 차익…양도세 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