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통령 "현재 최고지도자와 소통 매우 어려워"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8.06 05:50
수정2026.08.06 05:50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취임 2주년 대국민 대담에서 "현재 새로운 최고지도자와의 소통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며 "새 지도자의 존재 자체가 이 길을 계속 나아갈 수 있게 하는 큰 힘의 원천"이라고 말했습니다.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당시 큰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진 모즈타바는 최고지도자 승계 이후 한번도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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