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혼조 마감…다우만 0.49% 상승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8.06 05:17
수정2026.08.06 05:54
[뉴욕 증권거래소의 트레이더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 속에 뉴욕증시가 혼조 마감했습니다.
현지시간 5일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63.24포인트(0.49%) 오른 54,349.12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2.97포인트(-0.17%) 내린 7,723.5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21.55포인트(-0.83%) 내린 26,363.44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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