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진단] "조세 정상화냐, 세금폭탄이냐"…집값 잡으려다 전월세만 폭등? 세제개편 논란 확산
SBS Biz
입력2026.08.05 13:22
수정2026.08.05 18:52
■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이창무 한양대 도시공학과 교수, 한문도 명지대 대학원 실물투자분석학과 겸임교수
집을 두 채 이상 갖고 있는 사람은 살 집을 빼고 팔아라. 한 채 있는데 전세 준 사람은 직접 들어가 살아라. 수십 년간 자기 집에 살다 보니 집값이 크게 올랐는데 3-4년 후 팔 생각이 있다면 양도세 각오해라. 고가주택과 비거주 주택에 대한 종부세와 양도세를 강화한 세제 개편안에 대한 시장 일각의 반응입니다. 두 분의 전문가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이창무 한양대 도시공학과 교수, 한문도 명지대 대학원 실물투자분석학과 겸임교수 모셨습니다.
Q. 고가, 비거주 주택에 대한 종부세와 양도세를 강화하는 부동산 세제 개편안, 두 분은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Q. 강남 초고가와 고령자의 장기보유주택에 대한 매도 압력이 강하게 작용할까요?
Q. 비거주 1주택자들은 실거주에 나설 것으로 보이는데 전월세난을 심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까요?
Q. 정부는 이번 주 공급대책을 발표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귀국 후 바로 열린 부동산 증시 대책회의에서도 공급 대책이 집중 논의됐다고 합니다. 그린벨트 해제, 서울 도심 공급 확대를 위한 준공업지역 활용 등이 대안으로 떠오른다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Q. 정부는 서울 노후 아파트 재건축이나 재개발의 공급 순증 효과를 회의적으로 보는 것 같습니다. 서울시는 재개발 재건축 등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요구하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Q. 이번에 발표된 세제 개편과 곧 발표한 공급 대책을 감안하면 향후 부동산 시장은 어떤 모습을 그릴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집을 두 채 이상 갖고 있는 사람은 살 집을 빼고 팔아라. 한 채 있는데 전세 준 사람은 직접 들어가 살아라. 수십 년간 자기 집에 살다 보니 집값이 크게 올랐는데 3-4년 후 팔 생각이 있다면 양도세 각오해라. 고가주택과 비거주 주택에 대한 종부세와 양도세를 강화한 세제 개편안에 대한 시장 일각의 반응입니다. 두 분의 전문가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이창무 한양대 도시공학과 교수, 한문도 명지대 대학원 실물투자분석학과 겸임교수 모셨습니다.
Q. 고가, 비거주 주택에 대한 종부세와 양도세를 강화하는 부동산 세제 개편안, 두 분은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Q. 강남 초고가와 고령자의 장기보유주택에 대한 매도 압력이 강하게 작용할까요?
Q. 비거주 1주택자들은 실거주에 나설 것으로 보이는데 전월세난을 심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까요?
Q. 정부는 이번 주 공급대책을 발표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귀국 후 바로 열린 부동산 증시 대책회의에서도 공급 대책이 집중 논의됐다고 합니다. 그린벨트 해제, 서울 도심 공급 확대를 위한 준공업지역 활용 등이 대안으로 떠오른다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Q. 정부는 서울 노후 아파트 재건축이나 재개발의 공급 순증 효과를 회의적으로 보는 것 같습니다. 서울시는 재개발 재건축 등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요구하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Q. 이번에 발표된 세제 개편과 곧 발표한 공급 대책을 감안하면 향후 부동산 시장은 어떤 모습을 그릴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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