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은행 '회수포기 대출' 1조 2천억원…7년 만에 최대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8.05 07:01
수정2026.08.05 07:01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시중은행의 올해 2분기 말 추정손실은 1조 2천109억원으로 1년 전보다 27% 늘어나 2019년 2분기 말 이후 7년 만에 최대 규모로 집계됐습니다.
추정손실은 대출 채권에 대한 은행의 건전성 분류 중 가장 낮은 단계로 대출 금리 상승에 원리금 상환 부담이 커지면서 은행 건전성 지표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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