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욜그룹 "韓, 2031년까지 '메모리 최강' 유지할 것"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8.05 05:52
수정2026.08.05 05:52

한국이 오는 2031년까지 메모리 반도체 최강자 지위를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프랑스 시장조사업체 욜그룹의 분석가는 한국 정부가 5년 내 웨이퍼 생산량을 두 배로 늘리겠다는 계획을 수립하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적극적으로 투자를 전개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내다봤습니다.



이어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학습 중심에서 추론 중심의 'AI 2.0' 단계에 진입했다고 진단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김한나다른기사
쿠팡, 13조 벌고도 과징금 발목…"회원은 늘었다"
대상 청정원, 호밍스 '초간편 국물요리' 판매량 100만봉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