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美, 존스법 유예 추가 연장 유력"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8.05 05:51
수정2026.08.05 05:51
로이터 통신은 이란 전쟁 장기화와 국제 유가 상승으로 미국 내 휘발유 가격이 다시 오르자 외국 선박에 미국 내 연료 수송을 더 허용하기 위해 이같은 조치가 검토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존스법의 적용을 이란 전쟁 이후인 지난 3월 18일 60일간 유예한 뒤 4월 말에 다시 90일간 연장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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