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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사, 기관장 주도로 사이버보안 키운다...혁신 TF 출범

SBS Biz 박규준
입력2026.08.04 18:18
수정2026.08.04 18:23

[한국인터넷진흥원 외경 (한국인터넷진흥원 제공=연합뉴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전사적 혁신 추진체계 '국민 체감 성과 혁신 전담 조직(TF)'을 출범했다고 오늘(4일) 밝혔습니다. 



키사에 따르면 TF는 경영 혁신과 사업 혁신 2개 분야 아래 경영진을 분과장으로 하는 6개 분과로 운영됩니다. 동시에 기관장이 매월 성과 혁신 점검 회의를 직접 주재하고 과제별 추진 상황과 성과를 점검합니다.

이상중 원장은 "이번 전담 조직 발족은 경영 성과를 냉정하게 되돌아보고 기관 운영 전반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강력한 의지의 표현"이라며 "신뢰받는 국가 정보보호·디지털 전문 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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