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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국방차관 출신 경영고문 영입

SBS Biz 박규준
입력2026.08.04 17:29
수정2026.08.04 17:34

[김선호 전 국방부 차관 (연합뉴스 자료사진)]

네이버가 상근 경영고문으로 국방부 고위직 출신 인사를 영입합니다.



오늘(4일) 업계에 따르면 김선호 전 국방부 차관은 최근 퇴직공직자 취업 심사를 마쳤고, 현재 네이버와 근무 시작일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김선호 전 차관이 네이버클라우드의 국내외 공공과 국방 AX 사업 전략 수립과 소버린 AI 정책 대응에 관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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