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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진단] ADR 공시 족쇄 풀린 SK하이닉스…주주환원 보따리 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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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8.04 13:26
수정2026.08.05 10:18

■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전병서 중국경제금융연구소장, 이상헌 iM증권 연구위원 

개인들이 빚내서 투자하기 위한 신용융자가 30조 원 후반에서 28조 원대로 줄었습니다. 탐욕의 상징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도 현저하게 줄었는데요. 코스피 급등락이 반복되면서 개인들의 공격적인 투자 열기가 가라앉는 분위기입니다. 코스닥은 사흘 연속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장중 강세를 이어가고 있죠. 증시 흐름에 어떤 변화가 생기고 있는 건지 두 분과 분석해 보겠습니다. 전병서 중국경제금융연구소장, 이상헌 iM증권 연구위원 모셨습니다. 



Q. 먼저 오늘(4일) 장 흐름부터 짚어 주실까요? 

Q. 단일종목 레버리지 격감? 

Q. 7월 D램 (DDR4 24달러, 전월대비 14%)·낸드 (30달러 4%) 값이 또 신기록을 기록한 가운데 삼전·닉스 주가는 역주행하고 있습니다. 두 분은 지금의 주가 수준에 대해서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Q. SK하이닉스 주주환원, ADR 규제로 못했는데 25일 침묵기간 지나 가능? 일본 키옥시아만 9% 급등한 이유는요? 



Q. 中 창신메모리가 저전력 D램(효율성 높아 데이터센터등) LPDDR6 양산에 임박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생산능력 확대 뉴스도... 창신메모리의 기술 수준과 삼전·닉스에게 창신메모리는 위협인지 기회인지요? 

Q. 빅테크 Capex와 수익화 우려는 정말 끝난 것인지요? 

Q. 어제(3일) 하루 만에 다시 매도세로 돌아선 외국인들, 오늘은 어떤가요? 최근 원화 가치가 급등하고 있는데 외국인들 순매수세로 돌아설까요? 아니면 순매도세 진정될까요? 

Q. 모건스탠리는 "코스피 9000 또 간다"며 '비중 확대' 상향을 제시했고 국내 증권사들은 코스피 전망치를 줄줄이 하향하고 있습니다. 코스피의 본격 반등 언제 시작될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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