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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라플, 건강하면 최대 35% 할인받는 암보험 출시

SBS Biz 이광호
입력2026.08.04 09:46
수정2026.08.04 09:46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교보라플)은 오늘(4일) 가입자의 건강관리 노력에 따라 보험료 할인율을 차등 적용하는 비갱신 암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1년 이상 금연과 혈압, 체질량지수(BMI) 수치가 기준치를 충족하면 '건강체 할인'이 적용되고, 평행 비흡연자이면서 정상 혈압과 최적 BMI 수치를 보유했다면 최대 35%의 '슈퍼건강체'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이와 함께 회사의 헬스케어 플랫폼 '라플레이'에서 건강관리 미션을 통해 받는 포인트를 활용해 보험료 납부에 활용할 수도 있다고 회사는 전했습니다.

김영석 교보라플 대표는 "일상 속에서 건강관리를 실천하는 고객들을 위한 차별화된 보험 체계를 구축하고, 설계사 없는 디지털보험의 강점을 살린 혁신적인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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