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방부 "패트리엇 3배·사드 4배 증산"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8.04 05:42
수정2026.08.04 05:46
[패트리엇 발사 모습 (AP=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국방부가 요격미사일 생산을 늘리기 위해 부품 공급망 손질에 나섰습니다.
미 국방부는 노스럽 그루먼, 록히드 마틴과 요격미사일 부품 생산 능력을 확대하기 위한 기본 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를 통해 패트리엇 생산은 3배, 사드는 4배 늘릴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이번 협약은 중동과 우크라이나에서 이어지는 전쟁으로 미국의 미사일 재고가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는 관측 속에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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