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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일제히 상승 마감…다우 최고치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8.04 05:10
수정2026.08.04 06:06

[뉴욕 증권거래소의 트레이더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공격 취소에 따른 무력충돌 완화 기대와 대형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모두 1% 넘게 상승했습니다.



현지시간 3일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93.38포인트(1.32%) 오른 53,178.41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0.78포인트(1.48%) 오른 7,600.5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40.04포인트(2.13%) 오른 25,913.90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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