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스 등 7개사,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신청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8.03 17:51
수정2026.08.03 17:52
한국거래소는 3일 솔리스 등 7개사로부터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솔리스는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체로 지난해 724억600만원의 매출과 68억4천700만원의 영업이익을 냈고, 한화투자증권이 상장을 주관했습니다.
이노보테라퓨틱스는 의약품 제조업체로 궤양성대장염 치료제, 흉터 치료제 등이 주요 제품이며, 지난해 2억900만원의 매출과 110억4천700만원의 영업손실을 냈습니다.
데스틴파워는 전기 변환·공급·제어 장치 등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지난해 298억5천100만원의 매출과 16억5천400만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으며, 한국투자증권이 이들 두 기업의 상장을 주관했습니다.
유림테크는 자동차 부품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지난해 1천25억8천600만원의 매출과 96억100만원의 영업손실을 냈습니다.
영광와이케이엠씨는 반도체 장비용 정밀 부품, 디스플레이 장비용 정밀 부품 등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지난해 516억900만원의 매출과 44억7천600만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는데, 이들 두 기업의 상장 주관사는 대신증권입니다.
케이티이는 전동기, 발전기 및 전기 변환·공급·제어 장치를 제조하는 기업이며, 지난해 1천739억100만원의 매출과 179억1천700만원의 영업이익을 냈으며, NH투자증권이 상장 주관사입니다.
범한메카텍은 구조용 금속제품, 탱크 및 증기 발생기 등을 제조하는 기업인데, 지난해 4천151억900만원의 매출과 136억9천300만원의 영업이익을 냈고, 유진투자증권과 NH투자증권이 상장을 주관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P버튼 누르면 멈춘다'…첨단 아반떼 가격은 얼마나 뛸까?
- 2.다이소 또 품절될라?…5천원 초가성비 가전 떴다
- 3.'40년 모은 28억이 6억으로'…SK하닉 '몰빵' 직장인 피눈물
- 4.기름값 짜증나서 그만 탄다?…'이 차' 100만대 달린다
- 5.1만피 간다더니 5천피 추락…코스피 반등 언제?
- 6.'주식하라더니, 건보료 더 내라?'…개미들 술렁
- 7.'다시는 국장 안한다'…외신도 놀란 한국 개미들의 절망
- 8.SK하이닉스 1주 하한가에 해외 파생상품 800억원 청산
- 9.회삿돈 빼돌려 자녀에게 주택 사줬다 '철퇴'
- 10.신청 안하면 못 받는 '이 돈'…이렇게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