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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체크] "누가 아재폰이래" 2030 홀린 ‘갤럭시 폴드8’…삼성폰 적자 탈출구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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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8.03 13:28
수정2026.08.03 18:39

■ 경제현장 오늘 '이슈체크' - 이요훈 IT 칼럼니스트 

삼성전자의 신형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폴드8과 플립 8 시리즈가 젊은 층에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오늘(3일) 끝나는 사전 예약 판매에 젊은 세대가 몰렸다는데 정작 삼성전자의 모바일 부문은 지난 2분기 적자로 돌아섰죠. 경쟁사인 애플은 아이폰과 맥북으로 최고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삼성전자, 모바일 부문에서 필승 전략이 있을까요. 이요훈 IT 칼럼니스트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이젠 갤럭시가 아재폰이란 말은 옛말이 됐습니다. 2030 세대도 아이폰에서 갤럭시로 갈아타는 추세 하는데 이번에 출시한 갤럭시 Z폴드8은 예약을 걸어도 한 달을 대기해야 할 정도 인기가 많다면서요? 매력이 뭔가요? 

Q. 이렇게 인기가 좋은데 노태문 사장은 이번에 삼성 스마트폰에서 첫 적자를 기록했어요. 이유가 뭔가요? 

Q. 애플은 15년 만에 CEO 교체를 앞두고 팀 쿡의 마지막 성적표는 '최대 매출'이었습니다. 아이폰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22% 늘어났어요? 

Q. 비싸진 아이폰, 이제는 자동차처럼 렌트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애플이 아이폰·아이패드·애플워치 대여를 시작한다는데, 애플이 꺼낸 '리스 카드' 정확하게 어떤 걸 의미하는 건가요? 

Q. 애플이 "AI 음성비서 시리 많이 쓰면 이용료 매길 수도" 있다는 발언을 꺼내 들었습니다. 이제 AI 모델 전부 구독 경제로 넘어가는 걸까요? 

Q. 알뜰폰도 '무제한 데이터'가 나옵니다. (기본 제공량을 모두 사용한 뒤에도 추가 요금 없이 제한된 속도로 데이터를 계속 이용)... 이통 3사가 안심옵션을 개방한다는데 어떤 내용이고, 알뜰폰 무제한 데이터 나오면, '알뜰폰'이 무조건 유리해지는 것 아닙니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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