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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진단] 폭락은 2배로 맞았는데 반등은 1.5배 배율로?!…‘증시 긴급조치권' 꺼내든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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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8.03 13:28
수정2026.08.03 19:11

■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문남중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수석연구위원, 이성민 핀토 대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지난주 금요일 역대급 폭등세를 보인 지 하루 만에 고꾸라졌습니다. 두 종목의 약세가 코스피 지수 하락으로 이어지면서 투자심리도 빠르게 위축되는 모습이죠. 도박을 연상케 하는 수준의 급등락이 반복되면서 국내 투자 대신 해외 투자로 돌아서는 개인들도 적지 않습니다. 올해 코스피 목표치를 낮춰 잡는 증권사도 나오는데 8월 증시 두 분과 진단해 보겠습니다. 문남중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수석연구위원, 이성민 핀토 대표 모셨습니다.


 
Q. 먼저 오늘(3일) 장 흐름부터 짚어 주실까요? 

Q. JP모건은 “한국 증시 변동성 키운 레버리지 ETF 청산 끝났다”며 “한국 증시는 매력적인 투자 구간" 이라고 분석했습니다?

Q. 정부가 증시를 뒤흔드는 주범으로 지목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배율을 조정할 수 있는 긴급조치권이라는 강도 높은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긴급 조치권이란 무엇이고 삼전닉스 배율 낮아질까요?



Q. 단일 레버리지 보완책이 지난 금요일 첫 시행되었습니다. 기본예탁금 1,000만→3,000만 원 상향의 효과와 거래는 얼마큼 줄어들었는지요?

Q. 지난 금요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20% 넘게 폭등하면서 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괴리율 공포도 덮치고 있습니다. 폭등해도 문제가 심각한데요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괴리율도 더 치솟는 것 아닐까요?

Q. 지난 금요일 코스피 18% 역대급 폭등한 날, 개인은 역대 최대 10조를 던졌습니다. 국장 불신에 떠나는 개인 투자자들과 상반되게 외국인은 사상 최대 9조 원을 쓸어 담았는데요 이제 개인들의 국내 증시에 대한 신뢰를 잃은 건가요? 

Q. 지난 금요일 SK하이닉스는 상한가·삼성전자는 27% 폭등하며 사상 최고 반도체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AI 투자 지속성 의구심 해소됐다고 봐도 될까요?

Q. 증시는 솟구치고 환율은 꺾였습니다. 외국인 주식 싹쓸이에 환율 1424원을 기록했는데요 환율 급락의 이유와 환율 하락으로 외국인의 매수세 기대해 봐도 될까요?

Q. 미국과 일본이 15년 만에 ‘엔화 공동방어’에 나섰습니다. 미국과 일본이 엔화 함께 방어 나선 이유는 무엇인가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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