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SBS Biz 이광호
입력2026.08.03 13:19
수정2026.08.03 13:46
■ 뉴스 11 '이 시각 주요 뉴스'
◇ 반도체주, 상승분 반납…코스닥은 '급등'
코스피가 장 초반 4% 넘게 밀려 6300선에서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지난주 20% 넘게 폭등한 반도체 대장주들이 나란히 7% 넘게 빠지고 있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4% 안팎 올라 매수 사이드카까지 발동됐습니다.
◇ 정부, 단일 ETF '배율 조정권' 확보 나서
정부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품에 긴급조치권을 발동하기 위한 법 개정을 추진하고 나섰습니다.
이를 통해 2배로 설정된 배율을 하향 조정하는 등의 조치를 준비해 두겠다는 구상입니다.
◇ 미국·일본, 엔 환율 공동 개입 '공식화'
미국과 일본이 28년 만에 엔화 약세를 막기 위한 공동 개입을 공식화했습니다.
일본은 물가를, 미국은 국채 악영향을 막기 위해 개입에 나선 것으로 풀이됩니다.
◇ 7월 은행 신용·주택 대출 나란히 급증
5대 은행의 마이너스통장이 한 달 새 1조원 넘게 늘어 4년 만에 최대 잔액을 기록했습니다.
주택담보대출도 지난해 8월 이후 최대 증가폭을 기록하는 등 주요 대출 전반이 급증했습니다.
◇ 반도체주, 상승분 반납…코스닥은 '급등'
코스피가 장 초반 4% 넘게 밀려 6300선에서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지난주 20% 넘게 폭등한 반도체 대장주들이 나란히 7% 넘게 빠지고 있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4% 안팎 올라 매수 사이드카까지 발동됐습니다.
◇ 정부, 단일 ETF '배율 조정권' 확보 나서
정부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품에 긴급조치권을 발동하기 위한 법 개정을 추진하고 나섰습니다.
이를 통해 2배로 설정된 배율을 하향 조정하는 등의 조치를 준비해 두겠다는 구상입니다.
◇ 미국·일본, 엔 환율 공동 개입 '공식화'
미국과 일본이 28년 만에 엔화 약세를 막기 위한 공동 개입을 공식화했습니다.
일본은 물가를, 미국은 국채 악영향을 막기 위해 개입에 나선 것으로 풀이됩니다.
◇ 7월 은행 신용·주택 대출 나란히 급증
5대 은행의 마이너스통장이 한 달 새 1조원 넘게 늘어 4년 만에 최대 잔액을 기록했습니다.
주택담보대출도 지난해 8월 이후 최대 증가폭을 기록하는 등 주요 대출 전반이 급증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다이소 또 품절될라?…5천원 초가성비 가전 떴다
- 2.'P버튼 누르면 멈춘다'…첨단 아반떼 가격은 얼마나 뛸까?
- 3.'40년 모은 28억이 6억으로'…SK하닉 '몰빵' 직장인 피눈물
- 4."주식시장 난장판 책임져라"…야당, 김용범 경질 '총공세'
- 5.기름값 짜증나서 그만 탄다?…'이 차' 100만대 달린다
- 6.1만피 간다더니 5천피 추락…코스피 반등 언제?
- 7.SK하이닉스 1주 하한가에 해외 파생상품 800억원 청산
- 8.회삿돈 빼돌려 자녀에게 주택 사줬다 '철퇴'
- 9.'주식하라더니, 건보료 더 내라?'…개미들 술렁
- 10.'이 정도면 람보르기니?'...AI 아반떼 가격은 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