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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 반포 재건축 잡았다…"명품 주방가구 공급"

SBS Biz 최나리
입력2026.08.03 10:40
수정2026.08.03 11:15

[발쿠치네의 대표 주방가구 제품 중 하나인 '아르떼마티카'. (사진=현대백화점그룹)]

현대리바트가 반포 재건축 단지에 이탈리아 명품 주방가구를 공급한다고 오늘(3일) 밝혔습니다. 


 
현대백화점그룹에 따르면 현대리바트의 국내 독점 공급 이탈리아 주방가구 브랜드 '발쿠치네'가 최근 서울 서초구 '반포 디에이치 클래스트'의 주방가구 공급 브랜드 중 하나로 선정됐습니다.  

글로벌 3대 명품 주방가구 브랜드로 꼽히는 발쿠치네는 기능성을 최우선으로 한 인체공학적 설계와 유리·티타늄 등 주방가구 업계에서 생소한 소재를 활용한 디자인을 내세우는 브랜드입니다. 초경량 주방 도어와 100% 재활용이 가능한 알루미늄 소재 주방가구 등은 특히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발쿠치네 외에도 반포 디에이치 클래스트에는 현대리바트의 또다른 프리미엄 주방가구 브랜드이자 설계·생산·조립 공정이 100% 이탈리아에서 이뤄지는 '아란 쿠치네'의 주방가구도 공급됩니다.  


 
강민수 현대리바트 비즈니스솔루션본부장(전무)은 "주방이 주거 공간의 품격을 보여주는 핵심 공간이 되면서 프리미엄 주방가구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 포트폴리오와 인테리어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반포 디에이치 클래스트는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 1·2·4주구 재건축 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단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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