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서울 출생아 18% 늘어…26개월째 증가세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8.03 07:08
수정2026.08.03 07:08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5월 서울 출생아 수는 4천227명으로 1년 전보다 17.7% 늘었습니다.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서울의 누적 출생아 수도 18% 증가했습니다.
서울시는 같은 기간 혼인 건수도 11% 늘어나 결혼이 출산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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