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뉴발란스, '당일배송' 서비스 도입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8.03 07:05
수정2026.08.03 07:06
이랜드월드의 뉴발란스가 평일 낮 12시 이전 주문시 당일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오늘(3일) 밝혔습니다.
서울과 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도서산간을 제외한 이외 지역은 다음날 배송됩니다.
이번 서비스는 도심형 물류 플랫폼 딜리박스중앙과의 협업으로 운영됩니다.
뉴발란스는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옴니채널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높일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서비스는 오늘부터 오는 7일까지 진행되는 온라인 프로모션 뉴발란스 슈즈위크에 맞춰 시작됩니다.
공식 온라인몰의 경우 당일 또는 익일배송이 가능한 신발과 의류, 용품에 빠른도착 배지가 표시돼 배송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다이소 또 품절될라?…5천원 초가성비 가전 떴다
- 2.'P버튼 누르면 멈춘다'…첨단 아반떼 가격은 얼마나 뛸까?
- 3.'40년 모은 28억이 6억으로'…SK하닉 '몰빵' 직장인 피눈물
- 4."주식시장 난장판 책임져라"…야당, 김용범 경질 '총공세'
- 5.기름값 짜증나서 그만 탄다?…'이 차' 100만대 달린다
- 6.1만피 간다더니 5천피 추락…코스피 반등 언제?
- 7.SK하이닉스 1주 하한가에 해외 파생상품 800억원 청산
- 8.회삿돈 빼돌려 자녀에게 주택 사줬다 '철퇴'
- 9.'이 정도면 람보르기니?'...AI 아반떼 가격은 얼마?
- 10.수십만원짜리 찍고 또 찍고…병원 옮겨도 CT, MRI 다시 안 찍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