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수출 역대 2위 찍었다…반도체만 410억달러
SBS Biz 박규준
입력2026.08.01 09:02
수정2026.08.01 11:36
[경기도 평택항에 컨테이너가 쌓여있는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한국의 지난달 수출액이 1천억달러에 육박하며 호조세를 이어갔습니다.
산업통상부는 7월 수출액이 989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62.8% 증가했다고 오늘(1일) 밝혔습니다.
사상 처음으로 월 1천억달러를 돌파한 지난 6월(1천22억5천만달러)에 이은 월 기준 역대 2위 실적입니다.
주력 품목인 반도체 수출은 179% 증가한 410억달러로 두 달 연속 400억달러를 상회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월급 500만원 벌어도 허리휜다…매달 230만원 대출 상환"
- 2."주식시장 난장판 책임져라"…야당, 김용범 경질 '총공세'
- 3.엔비디아 '빚 보증 리스크'…반도체주 '와르르' [글로벌 뉴스픽]
- 4.15년 되던 온누리 상품권, 이젠 안 된다…자영업자 '혼란'
- 5."치아 없는 어르신 웃는다"…임플란트 싸진다고?
- 6."아내가 일본여행 가자네요"…슈퍼 엔저에 벌어진 일
- 7.삼전·닉스 위협하는 CXMT…'1등은 시간문제?'
- 8.기름값 짜증나서 그만 탄다?…'이 차' 100만대 달린다
- 9.다이소 또 품절될라?…5천원 초가성비 가전 떴다
- 10.'팀장님~ 1주일만 육아휴직 쓸게요'…하반기 달라지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