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자사주 7억원 규모 매입 '책임경영'
SBS Biz 박규준
입력2026.07.31 18:03
수정2026.07.31 18:06
[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 대표이사 사장이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 행사 직후 국내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연합뉴스)]
삼성전자 노태문 대표 겸 DX 부문장이 7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습니다.
오늘(31일) 금감원 공시에 따르면 노태문 대표는 어제 장내에서 삼성전자 보통주 3045주를 1주당 23만 원에 취득했습니다.
금액으로는 7억 35만 원입니다.
이로써 노 대표 보유 자사주는 기존 12만 1235주에서 12만 4280주로 늘었습니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책임경영 차원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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