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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노하우] 삼성전기,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3조 457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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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7.31 16:01
수정2026.07.31 16:59

■ 오늘 경제 안녕하십니까? '투자 노하우 - 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님

간밤, 뉴욕증시는 상승마감한 가운데 티그리스 파이낸셜 최고투자책임자는 AI 기술주 조정은 매수 기회라고 강조했습니다. AI 인프라의 핵심 부품인 MLCC와 ABF 등, 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님과 관련기업들 분석해 보겠습니다. 

Q, 어제(30일) 삼성전기가 2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발표 전부터 투자자들의 기대를 모았는데요. 삼성전기의 2분기 실적, 어떻게 보셨습니까?

- 삼성전기,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3조 4572억원
- 삼성전기, 영업이익 4404억원…107%↑
- 삼성전기, MLCC 장기공급계약·반도체 기판 확대
- 삼성전기 실적, 높아진 시장 컨센서스 상황
- 삼성전기, MLCC·ABF 예상보다 양호한 성과
- 국내증시, 펀더멘털 훼손보다 단기 수급 요인 영향 

Q. 삼성전기가 8월부터 MLCC 공급가를 30% 인상한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일본의 무라타제작소나 타이요유덴도 가격 인상과 관련한 코멘트를 내놓았는데요. 가격 인상이 시작되면 삼성전기의 향후 실적도 긍정적으로 볼 수밖에 없지 않을까요?

- 삼성전기, 8월부터 MLCC 공급가 30% 인상
- 삼성전기, AI 인프라 투자 수요 몰려…MLCC 인상안 통보
- AI 인프라 투자 확대·데이터센터 수요도 확대
-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MLCC 수요도 몰리는 상황
- 삼성전기, 고객사에 MLCC 품목 가격 30% 인상 통보
- 삼성전기, 제조 효율화·생산라인 확대‥공급망 압박
- 삼성전기 MLCC 가격 인상, 대리점향 중심 인상
- 무라타, 아직 공식적으로 MLCC 가격 인상 안해
- 타이요유덴 등 주요 업체도 MLCC 가격 인상 동참
- MLCC, 대리점향 넘어서 고객 제품에도 가격 인상 확산
- MLCC, 원가에서 원재료가 차지하는 비중 낮아 
- MLCC, 판가 상승이 기업 이익 증가로 바로 연결

Q. 위와 같은 시장 우려에도 삼성전기는 빅테크와 반도체 기업 등 10곳과 적층세라믹콘덴서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그 수요가 지속될 것이라 보십니까? 

- 삼성전기, 빅테크 등 10여곳 장기계약…MLCC 완판 행진
- 삼성전기, 빅테크·반도체 등 10여개 고객사와 LTA 체결
- AI 데이터센터 투자 열풍으로 MLCC 수요 물량 확보
- 삼성전기, 기존 계약 고객사·장기 계약 요청 이어져
- 고용량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수요 폭증 전망
- AI 반도체 대형화·HBM 채용 늘어 기판 공급 부족

Q. 삼성전기와 LG이노텍도 유리기판 상용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유리기판에서는 삼성전기나 LG이노텍보다 SKC가 더 유리하다고 볼 수 있을까요? 현재 기술 수준은 어디까지 올라왔다고 봐야 할까요?

- 인공지능 반도체 기판으로 주목받는 유리기판 
- 삼성전기·LG이노텍·SKC 유리기판 상용화에 속도
- 유리기판, 2028년 전후 일부 제품에서 상용화 시작 
- 유리기판 채용 확대, 2030년 전후로 예상 
- 유리기판, 코어 소재 유리로 교체…빌드업에 ABF
- 유리기판, 유리 가공 기술과 ABF 적층 동시 필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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