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창고43' 다이닝브랜즈, 동물보호시설에 300만원 후원
SBS Biz 최나리
입력2026.07.31 14:24
수정2026.07.31 14:31
[다이닝브랜즈그룹 임직원 참여 보호동물 돌봄 봉사 사진 (다이닝브랜즈그룹 제공=연합뉴스)]
다이닝브랜즈그룹이 동물보호시설을 찾아 300만원을 후원했다고 오늘(31일) 밝혔습니다.
다이닝브랜즈그룹 임직원 20명은 지난 29일 경기도 남양주 동물자유연대 보호시설에 유기된 반려동물과 학대 피해 동물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참여 임직원은 이번 후원 활동에 관해 "보호동물 구조와 입양 등에 대한 교육을 받고 견사 청소 봉사도 해 더욱 의미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은 치킨 프랜차이즈 bhc와 소고기 전문점 창고43,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큰맘할매순대국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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