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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만원씩 달러 모아볼까'…토스뱅크, 외화 저금통 출시

SBS Biz 정보윤
입력2026.07.31 14:03
수정2026.07.31 14:04


토스뱅크는 매일 일정 금액을 자동으로 환전해 달러를 모을 수 있는 '외화 저금통'을 출시했다고 오늘(31일) 밝혔습니다.



외화 저금통은 하루 1만원부터 달러를 모을 수 있는 습관형 외화 보통예금 상품입니다. 고객이 자동이체를 설정해두면 매일 정해진 금액만큼 원화가 달러로 환전돼 계좌에 쌓입니다.

자동이체는 가입 다음 날부터 1만원에서 300만원 사이 금액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직접 금액을 채우는 '채우기', 필요할 때 달러를 인출하는 '꺼내기' 기능 등도 마련돼 있습니다.

자동이체와 인출 등 과정에서 환전 수수료를 100% 우대해 수수료 부담도 덜었습니다.

토스뱅크는 상품 출시와 함께 10월 말까지 '행운의 2달러'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본인 명의 토스뱅크 원화통장을 보유한 고객이 매일 1만원 이상을 자동이체로 환전해 외화 저금통에 적립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100회를 채우면 2달러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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