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전략] 애플·아마존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시간외 주가 엇갈려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7.31 06:02
수정2026.07.31 07:10
■ 모닝벨 '증시전략' - 이동근 퍼스트프라임리서치 대표
Q.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올랐습니다. 반도체주가 급반등하면서 나스닥이 무려 7거래일 만에 반등했는데요. 마이크로소프트가 17% 급등하면서 주도하는 모습이었어요?
- 뉴욕증시, MS·반도체주 강세에 상승…물가 예상 부합
- 다우 613p 상승…나스닥 7거래일만에 2.78% 상승
- 마이크로소프트가 상승 주도…실적 발표 이후 15% 폭등
- MS 실적 안도감에 월가 '디레버리징' 마무리까지 겹쳐
- JP모건 "반도체 급락 이끈 헤지펀드 매도 마무리"
- 연준, 인플레 뒷북 대응 우려…美 국채금리 일제히 급등
- 국제유가, 호르무즈 해협 통항 회복 신호에 약세
- "강세장은 여전히 유효하다"…과열됐던 시장 조정 진행
- MS·메타, 'AI 투자 수익화' 성과에 상반된 평가
- MS 호실적, AI 과잉 투자·현금흐름 악화 우려 진정
- 메타, 잉여현금 급감·자본지출 상향 실망감에 8% 급락
- 수익 늘리며 지출 기업 VS 비용이 이익 갉아먹는 기업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8.19% 급등 1만1302선
- 마이크론 18%·샌디스크 25%·AMD 13% 치솟아
- SK하이닉스 ADR 17.52% 급등…최태원 매수 효과
- 오라클, 구글 제미나이와 AI 협력 확대에 8.34%↑
- 블룸에너지·코어위브 주가 20% 이상 반등…낙폭 만회
- 반도체주 반등 불구 7월 한 달 기준 21% 하락 상태
- 월가 시각 "바닥 다지기" VS "일시적 숏커버링"
Q. 장 마감 후에 아마존과 애플이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실적 발표 이후 시간외 주가는 엇갈리고 있습니다. 아마존은 시간외서 급등하는 반면 애플은 약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아마존과 애플 실적 어떤 부분 때문인가요?
- 애플·아마존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시간외 주가 엇갈려
- 아마존, 2분기 실적 기대 이상…시간외 거래서 9%↑
- 아마존, 분기매출 2천억달러 돌파…AWS 매출 37%↑
- 앤트로픽 투자로 순이익 3배로 폭증…EPS 5.75달러
- AI 투자 확대 반영, 잉여현금흐름은 마이너스 기록
- 아마존 실적, AWS 성장 가속 vs. AI 투자 부담
- 애플, 아이폰 매출 22%↑ '깜짝 실적'…서비스 부진
- 팀 쿡, 마지막 실적 발표에 이목 집중…시장의 평가는?
- "애플은 안전자산" VS "반도체 오르면 끝난다" 팽팽
- 핵심은 아이폰 수요…교체 수요+中 시장 개선 등 긍정적
- AI 투자 확대 지속 우려에 반도체 부진…애플은 선방
- 일각에선 "애플은 반도체 인버스"…반도체와 반대 흐름
- 아이폰 판매량, 반도체 공급 업체들 수요와 직결
- 부품 가격 상승 및 수익성 변화 등 주요 관전 포인트
Q. 일본 키옥시아도 오늘(31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국내 반도체주와 비슷하게 키옥시아도 6월 고점대비 70% 가까이 폭락했는데요. 키옥시아 실적과 주가 향방 어떻게 보세요?
- 키옥시아 한 달 만에 70% 증발…저점 매수 기회일까?
- 6월 고점 대비 시총 40조엔 증발…21조 엔으로 급감
-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AI 투자 지속성 의구심 증폭
- 알파벳·테슬라, 자유현금흐름(FCF) 적자 기록 주목
- 中 반도체 기업 맹추격, 31일 실적 발표가 향방 결정
- AI 투자 덕에 불황기에도 고수익 내는 슈퍼사이클 진입
- "AI 기대감 반영되기 이전의 저평가 구간으로 회귀"
- 골드만 "日 AI주 급락은 매수 기회…성장 전망 유효"
Q. 국내 반도체주에 미치는 영향은 어떨까요? 어제(30일) 삼성전자는 실적 발표 컨콜에서 시장 반등을 이끌기도 했는데요 오늘 장은 뉴욕장을 반영해서 반등하겠지만 연속성에는 의문이 들고 있는데요?
- 실적 발표 끝낸 반도체 투톱 변동성 여전…바닥은 아직?
- "2분기 주춤은 착시일 뿐"…삼전닉스 진짜는 장기계약?
- SK하이닉스, 장기 공급 계약 통해 중장기 이익 확보
- 삼성 파운드리, 매출 확대 전망…하반기 기대감 키울까?
Q. 간밤에 미국의 지난달 PCE 물가지표가 나왔습니다. 앞서 FOMC에서 금리를 유지한 가운데, 워시 의장의 물가 안정 의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물가 상황만 보면 일단 더 기다릴 수 있다고 보십니까?
- 물가 잡히는데 성장은 1.5%…금리인상 경계감 여전
- 美 2분기 GDP 성장률 속보치 1.5%…예상보다 부진
- 美 6월 PCE물가 전년비 3.7%↑·전월비 0.1%↓
- 美 6월 근원 PCE 전년비 3.3%·전월비 0.1%↑
- 美 2분기 성장률 1.5%로 둔화…소비·AI 투자 견조
- 수입 급증·정부지출 감소가 성장률 끌어내려
- 고유가 대응해 전략비축유 방출…정부지출서 판매액 차감
- 美 채권시장이 워시에 보낸 경고…30년물 금리 치솟아
- 매파 가장한 비둘기파 워시…채권시장 '자경단' 재등장
- 워시, 강경한 발언과 달리 행동 부족하다는 평가 우세
- 연준의 물가 대응 기준 실종…IB들 "신뢰도 흔들렸다"
- 美 국채시징 즉각 반응…30년물 금리 5.2% 웃돌아
- 아서 번즈 전 의장, 정치권 압력 속 물가 대응 실패
- 연준 신뢰 회복 못하면 기대인플레↑…초강경 긴축 우려
- AI 투자·관세·에너지 충격 겹쳤는데 구체적 해법 부재
Q. 오늘이죠. 일본은행 금리 결정도 앞두고 있습니다. 지난달 금리를 인상했기 때문에 이번 회의에선 효과를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라 동결 가능성이 큰데요.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은 어떻게 보십니까? 그에 따른 영향은?
- 엔화 40년만에 최저…BOJ, 추가 긴축 신호 낼까?
- BOJ, 30~31일 금융정책결정회의…금리유지 전망
- 경제성장률 상향 조정…중동 정세+AI 수요 반영 제시
- 엔저·유가 상승으로 물가 상방 압력, 추가 긴축 관심사
- ING "BOJ 금리유지 전망…매파 소수 의견 관건"
- 日, 10월 금리인상 가능성 60%→90% 가까이 급증
- 엔화 끝없는 약세…달러·엔 환율, 164엔 '목전'
- 점진적 금리인상, 의미있는 엔화 반등 촉발 가능성 낮아
Q. 코스피가 또 다시 하락 마감했습니다. 삼성전자 컨콜에 따라 급등락을 이어갔는데요. 그나마 폭락세를 벗어났다는 것에 안도해야 하는 걸지, 시장 흐름 어떻게 판단하시나요?
- '연이틀 폭락' 코스피, 반등 실패…5500선 마감
- 코스피, 장중 등락 반복…1.23% 내려 5593.56
- 저가 매수세 유입 불구 AI 수익성·중동 우려 악영향
- 개인 1.4조 순매도…외인 1.3조·기관 600억 매수
- 삼성전자 호실적에도 하락…"수급 변동성 여전히 높아"
- 사흘간 삼성전자 18.5%·SK하이닉스 27.2% 폭락
- 삼성전자 컨콜서 주주환원 방향 제시…한때 8% 급등
- 삼성 컨콜 "3개년 주주환원정책 약속대로 이행할 것"
- SK하이닉스 시총 970조…3개월만에 시총 1천조 붕괴
- SK하이닉스 실적 예상 하회·주주환원 실망에 매도 유발
- 삼성전기, 예상 웃도는 호실적에 '셀온'…14.58%↓
- 코스닥, 2.7% 내린 644.78…외국인 홀로 순매수
- 주성엔지니어링 -15.33%·피에스케이 -11.75%
- 달러·원 환율, 9.3원 내린 1437.4원 거래 마감
Q. 노무라증권에서도 국내증시의 급락 요인을 수급 요인 때문이라는 분석을 내놨더라고요?
- 노무라의 코스피 급락 진단…레버리지·국민연금·외국인
- 노무라, 29일 '한국 증시의 다음 재평가' 보고서
- 기관 수급 공백 속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레버리지까지
- 수급 요인들이 펀더멘털 견조한 상황에서도 변동성 증폭
- "한국 증시의 다음 재평가, 자사주 매입+소각이 주도"
Q. 단일종목 레버리지 ETE 관련해선 땜질 처방이 나오고 있습니다. 먼저 발표된 보완 조치인 기본예탁금 상향 조정 등도 오늘부터는(31일) 시행되는데요. 과연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 레버리지 ETF 예탁금 3천만원으로 상향…효과 있을까?
- 신규·기존투자자, ETF 매수 위해선 예탁금 3천만원必
- 잦은 매매엔 '징벌적 거래비용'…추가 규제 시행 논의
- 국회 앞 근조화환 행렬…"레버리지 ETF 폐지" 촉구
- 경실련도 "정부가 고위험 투자환경 조성해 변동성 커져"
- 국힘 "증시가 '도박판'으로 변해…국정조사·특검 해야"
- 투자자 반발 확산 속 규제 강화 검토…상장폐지엔 신중론
- 자산운용업계, 레버리지 ETF 리밸런싱 장중 분산한다
- 이억원·이찬진 "증시 변동성 급증 책임 무겁게 받아들여"
- 레버리지 ETF 변동성에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 발동
- 보완책 시행되는 31일 이후 상황 따라 추가 대책 검토
Q. 악몽같은 7월의 마지막 거래일 입니다. 추가 하락 우려와 저가 매수세 사이에서 치열한 힘겨루기가 벌어지고 있는데요. 7월 마무리 전략 세워 주시죠?
- 코스피 저가 매수 VS 추가 손절 힘겨루기…판단은?
- 7월 코스피 급락…최악의 경우 4천대 중반까지 열어둬야
- 4거래일째 '팔자' 외인, 1.3조 순매수 연속성 확인
- "밸류에이션 의미 잃은 과매도 구간…불신 해소가 우선"
- 과거 4차례 10% 급락, 3개월 뒤 '100% 상승'
- 코스피 선행 PER 5.3배 하회…가격 메리트 급증
- 증권가 "첫 반등서 추격 매수 X…저점 확인 분할 O"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Q.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올랐습니다. 반도체주가 급반등하면서 나스닥이 무려 7거래일 만에 반등했는데요. 마이크로소프트가 17% 급등하면서 주도하는 모습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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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장 마감 후에 아마존과 애플이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실적 발표 이후 시간외 주가는 엇갈리고 있습니다. 아마존은 시간외서 급등하는 반면 애플은 약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아마존과 애플 실적 어떤 부분 때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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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국내 반도체주에 미치는 영향은 어떨까요? 어제(30일) 삼성전자는 실적 발표 컨콜에서 시장 반등을 이끌기도 했는데요 오늘 장은 뉴욕장을 반영해서 반등하겠지만 연속성에는 의문이 들고 있는데요?
- 실적 발표 끝낸 반도체 투톱 변동성 여전…바닥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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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간밤에 미국의 지난달 PCE 물가지표가 나왔습니다. 앞서 FOMC에서 금리를 유지한 가운데, 워시 의장의 물가 안정 의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물가 상황만 보면 일단 더 기다릴 수 있다고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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