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호, 책임경영 시동…'티슈진' 2억 매입 [CEO 업&다운]
SBS Biz 이광호
입력2026.07.30 16:02
수정2026.07.30 17:32
이규호 코오롱그룹 부회장이 올해 초 자신이 사내이사로 합류한 코오롱티슈진의 주식을 사들이며 책임경영 실천에 나섰습니다.
과거 '인보사'로 유명했던 골관절염 치료제 'TG-C'의 미국 임상 3상 실패 이후 주가가 폭락한 가운데 이뤄진 결정인데요.
약 2억 원어치를 사들였고, 이는 이 부회장의 첫 회사 주식 직접 매입 사례입니다.
보통 오너일가의 지분매입은 회사의 주가가 낮다는 신호를 시장에 보내기 위해 이뤄지죠.
아직 결과 발표가 남은 두 번째 미국 임상을 성공해 주가를 높이겠다는 의지의 표명이기도 할 겁니다.
심지어 사전 정보 유출 의혹을 피하기 위해 두 번째 임상 3상은 외부 기관에 분석을 맡기겠다는 결정까지 내린 가운데, 실제 결과가 주목됩니다.
과거 '인보사'로 유명했던 골관절염 치료제 'TG-C'의 미국 임상 3상 실패 이후 주가가 폭락한 가운데 이뤄진 결정인데요.
약 2억 원어치를 사들였고, 이는 이 부회장의 첫 회사 주식 직접 매입 사례입니다.
보통 오너일가의 지분매입은 회사의 주가가 낮다는 신호를 시장에 보내기 위해 이뤄지죠.
아직 결과 발표가 남은 두 번째 미국 임상을 성공해 주가를 높이겠다는 의지의 표명이기도 할 겁니다.
심지어 사전 정보 유출 의혹을 피하기 위해 두 번째 임상 3상은 외부 기관에 분석을 맡기겠다는 결정까지 내린 가운데, 실제 결과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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