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따라잡기] 코스피 9천 → 5천피 수직낙하 "단일종목 레버리지 트리거 됐다"
SBS Biz
입력2026.07.30 13:18
수정2026.07.30 16:44
■ ETF 따라잡기 - 김동윤 타임폴리오자산운용 ETF전략본부 차장
이번 주는 빅테크 실적 발표와 미국 기준금리 결정이라는 굵직한 이벤트가 이어졌는데요. 시장의 불확실성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됐지만, 변동성은 여전히 큰 모습입니다. 오늘(30일) ETF 따라잡기 시간에는 어떤 지표를 눈여겨봐야 하는지, 또 ETF 투자 전략은 어떻게 가져가야 할지 김동윤 타임폴리오자산운용 ETF전략본부 차장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Q. 코스피가 심리적 지지선으로 여겨졌던 6000선 아래로 내려오면서 시장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반도체 실적은 양호했지만 수급과 환율, 중국 반도체 등 여러 변수가 영향을 주고 있다는 분석도 나오는데요. 최근 시장 흐름 어떻게 보시나요?
- 코스피 고점대비 40%대 폭락…시장 흐름은?
- 국내증시 대폭락장…9천피→5천피 '수직낙하'
- "글로벌 증시, 펀더멘털 대비 투심 악화…과매도 구간"
- AI 매출, 2027년 이후로 자본지출 초과 전망
- "즉각 저가 매수보다 보수적인 접근 필요"
- 국내증시, 삼성전자·SK하이닉스 차지 비중이 절대적
- "악재 대부분 선반영…대외 변수 이미 상당 부분 소모"
- "대외 악재 소진·반도체 변동성 완화 지점 확인"
Q. MS와 메타가 호실적을 발표했고, AI 투자 확대 기조도 재확인했는데요. AI 투자가 계속 확대되는 것은 긍정적이지만, 한편으로는 과잉 투자 우려도 커지고 있는데요. AI 투자 규모 외에 어떤 지표를 눈여겨봐야 할까요?
- 호실적에도 AI 버블론 여전…중요한 지표는?
- "시장, AI 투자의 향후 수익 전환에 대한 확신 필요"
- AI 시장의 3대 변수…패권·수익성·최종 승자
- '고성능 AI' 中 키미 K3…오픈AI·앤트로픽 추격
- 中 키미 K3 '쇼크'…백악관 "美 AI 무단 사용" 공세
- NYT "키미, 오픈소스지만 대부분 사용자는 유료 이용"
- "투자 줄이기 어려운 상황…잉여현금흐름 중요도↑"
- 알파벳, 2분기 매출 24%↑…현금흐름은 마이너스
- "펀더멜털·투자 확대·가이던스까지 분석하는 시장"
- "무분별한 AI랠리 보다 기업 성장 체력 확인하는 흐름"
- "투자측면에서 난이도↑…건강한 AI 성장 반증"
- 구글·MS·메타 "AI 대규모 투자 계속"…과잉 우려도
- MS·메타, 예상 넘는 매출…AI투자 수익화 성과 희비
- MS, 분기매출 전년비 18%↑…전망치 상회
- MS, AI 투자 결실…애저 첫 연매출 1천억 달러 돌파
- MS, 현금흐름 감소했지만 구글·메타 대비 제한적
- 메타, 현금 흐름 악화…주당이익 기대치 미달
- 메타, 2Q 현금흐름 91% 급감…"AI 투자 지속"
- AI에 45조원 쓴 메타…현금흐름 10분의 1로 줄어
Q. SK하이닉스가 사상 최대 실적과 함께 HBM4 판매 확대, 장기공급계약(LTA) 확대 등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그런데도 시장의 평가는 다소 엇갈리고 있는데요. 지금 시장은 실적보다 어떤 변수를 더 크게 반영하고 있다고 보십니까?
- SK하닉, 2Q 사상 최대 실적…주가 부진 이유는?
- "호실적보다 미래 불확실성 변수에 민감하게 반응"
- AI 투자수익률 증명 지연될 시 반도체 수요 우려
- 中 창신메모리 상장 첫날 465% 폭등…시총 1위
- 창신메모리의 등장…"빅3 위협" vs "기술 격차"
- SK하이닉스 주가, 구조적·거시적 위험 요인 선반영
- SK하이닉스 2Q 영업익 60.5조…상반기 100조 육박
- SK하이닉스 "AI 투자·수요 견조…하반기 실적 개선"
- "빅테크 10여곳과 장기계약"…피크아웃 선그은 하이닉스
Q. 창신메모리 상장과 중국의 자체 노광장비 개발 소식으로 중국 반도체 경쟁력에 대한 경계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아직 선두 업체들과의 기술 격차와 양산 능력에는 한계가 있다는 평가도 나오는데요. 중국 반도체의 추격 속도를 어느 정도 수준으로 평가해야 할까요?
- CXMT, 'D램 3년·HBM 5년' 격차…문제는 추격 속도
- "中 반도체, 첨단 기술과 레거시·내수 시장 분리 평가"
- 中 반도체, HBM 등 글로벌 선두권과 기술 격차 수년 이상
- 美, 자국 반도체 기업에 '4000억 실탄'…해외 의존도↓
- 美, 대중국 반도체 수출 통제…中, 자금 집중 투입
- 中, 정부 보조금·애국 소비 발판으로 추격 속도↑
- 자국 기업들로 메모리 반도체 영역 채우는 중국
- 중국의 추격, 레거시 시장 가격 경쟁 심화 전망
- 중국 반도체 '새 장정' 7년…DUV 장비 자립 시동
Q. 창신메모리에 이어 양쯔메모리, 문샷AI 등 IPO를 추진하면서 중국 AI·반도체 기업들의 자금 조달이 활발해지고 있는데요. 장기 성장성 측면에서 얼마나 매력적인 투자처라고 보십니까?
- 중국, 내수 데이터·지원에 독자적 생태계 구축
- 키미 K3, 성능·비용 효율성 측면에서 실질적 위협
- 장기적 관점, 중국만의 독자적인 AI 생태계 구축
- "리스크 관리 병행…AI 성장 미중 바벨 전략 유효"
Q. 최근 증시 변동성을 두고 정부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보다 시장 구조와 반도체 업황 등 복합적인 요인의 영향이 컸다고 보고 있습니다. 실제로 레버리지 상품의 영향은 어느 정도였고, 시장 구조의 영향은 어느 정도였다고 보십니까?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시장 변동성에 영향?
- 야당 "증시 급락 개미 탓? 노답삼형제 경질"
- 단일종목 레버리지가 부추긴 코스피 공포
-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변동성 트리거 역할"
- 근본적인 원인, 반도체 업황의 불활실성
- "레버리지, 국내 수급 꼬이게 만든 건 사실"
- 단일종목 레버리지는 2배로 상·하방 움직여
- 변동성 장세에서 하락을 더 증폭시키는 역할
- 코스피, 대형 반도체 쏠림이 심했던 것도 문제
- AI 산업, CAPEX 투심·피크아웃 우려에 예민
- "국내 증시, 삼성전자·하이닉스 쏠림 과해"
Q.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방어형 ETF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데요. 지금 같은 장세에서 방어력을 기대해 볼 만한 ETF는 어떤 유형이라고 보십니까? (고배당 커버드콜 등)
- '극단적 변동성 장세' ETF 투자자…대응 전략?
- 단기적으로 변동성 피하자 VS 기다리자
- 국내 투자자 포트 내 반도체 비중 높아
- 성장주 중심에서 가치주로 이동 전략 유효
- 월배당 ETF·DIA 같은 ETF도 유효한 전략
- AI 성장에 확신…성장주 투자 유지 전략
- 버블이라고 보기에 펀더멘털 탄탄한 상황
- AI 산업 내 손바뀜 반영…액티브 ETF 추천
- 성장주와 채권 혼합…채권혼합형ETF도 관심
Q. 최근에는 ETF 유입 자금도 다소 둔화되고, 안전자산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모습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8월에는 현금 비중을 늘리는 것이 우선일까요, 아니면 반도체 중심에서 다른 섹터로 리밸런싱 하는 전략이 더 효과적이라고 보십니까?
- 8월 시장 대응 전략…현금 VS 리밸런싱?
- 코스피 연초대비 100% 상승→50% 상승중
- 국내증시 단기간에 급락, 반대 상황도 가능
- 韓 경제 펀더멘털 견고…절대적 저평가 구간
- 반등 시작할 때 매수할 수 있는 현금 확보 중요
- 연준 9월 금리인상 가능성 염두에 둘 필요
- 중동전쟁 등 투심 악화 가능성 여전히 상존
- 반도체 이외에도 호실적 발표하는 기업들 관심
- 전력기업·반도체 장비 등 실적 기대감 여전
- 반도체에 쏠려 있는 수급 확산 대비할 필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는 빅테크 실적 발표와 미국 기준금리 결정이라는 굵직한 이벤트가 이어졌는데요. 시장의 불확실성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됐지만, 변동성은 여전히 큰 모습입니다. 오늘(30일) ETF 따라잡기 시간에는 어떤 지표를 눈여겨봐야 하는지, 또 ETF 투자 전략은 어떻게 가져가야 할지 김동윤 타임폴리오자산운용 ETF전략본부 차장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Q. 코스피가 심리적 지지선으로 여겨졌던 6000선 아래로 내려오면서 시장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반도체 실적은 양호했지만 수급과 환율, 중국 반도체 등 여러 변수가 영향을 주고 있다는 분석도 나오는데요. 최근 시장 흐름 어떻게 보시나요?
- 코스피 고점대비 40%대 폭락…시장 흐름은?
- 국내증시 대폭락장…9천피→5천피 '수직낙하'
- "글로벌 증시, 펀더멘털 대비 투심 악화…과매도 구간"
- AI 매출, 2027년 이후로 자본지출 초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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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증시, 삼성전자·SK하이닉스 차지 비중이 절대적
- "악재 대부분 선반영…대외 변수 이미 상당 부분 소모"
- "대외 악재 소진·반도체 변동성 완화 지점 확인"
Q. MS와 메타가 호실적을 발표했고, AI 투자 확대 기조도 재확인했는데요. AI 투자가 계속 확대되는 것은 긍정적이지만, 한편으로는 과잉 투자 우려도 커지고 있는데요. AI 투자 규모 외에 어떤 지표를 눈여겨봐야 할까요?
- 호실적에도 AI 버블론 여전…중요한 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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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방어형 ETF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데요. 지금 같은 장세에서 방어력을 기대해 볼 만한 ETF는 어떤 유형이라고 보십니까? (고배당 커버드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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