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윈KS, 북미 시장 확장 가속화…유타주 상원의원 본사 방문
SBS Biz 신다미
입력2026.07.29 10:29
수정2026.07.29 10:43
[다윈KS 이종명 대표(좌)와 유타주 상원의원 커크 A. 컬리모어(우). (사진=다윈KS)]
블록체인 핀테크 기업 다윈KS가 북미 시장 확장을 본격적으로 가속화합니다.
다윈KS는 지난 7월 23일 미국 유타주 상원 다수당 대표 커크 A. 컬리모어(Kirk A. Cullimore) 의원이 다윈KS 본사를 방문해 북미 시장 확장을 논의했다고 오늘(29일) 밝혔습니다.
컬리모어 의원은 방문 중 다윈KS의 핵심 솔루션인 디지털 ATM(DTM, CTM, MTM)을 직접 체험하며 보안성, 편의성, 혁신적 기술력을 확인했습니다. 체험 후 그는 다윈KS의 무인 외환(FIAT) 및 암호화폐(CRYPTO) 환전 및 결제 솔루션을 유타주에 도입·확대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종명 대표는 "현재 순조롭게 진행 중인 하와이 프로젝트와 병행하여 유타 진출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다윈KS는 비대면 신원확인(KYC) 및 자금세탁방지(AML) 인증 기술을 기반으로 비대면 외화 환전, 암호화폐 환전, 결제, 충전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선도적 핀테크 기업입니다. 최근 한국발명진흥회(KIPA)가 실시한 미국 특허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Grade A’를 획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이종명 대표는 "유타주 상원 다수당 대표의 방문과 초청은 다윈KS 기술이 글로벌 표준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하와이와 유타를 교두보로 삼아 미국 전역 및 세계 시장에서 블록체인 핀테크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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