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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체크] "입주 앞두고 대출 막혀 집 날릴 판"…실수요자 대출 규제 보완책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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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7.28 13:21
수정2026.07.28 19:01

■ 경제현장 오늘 '이슈체크' - 강연옥 플팩 대표

시중은행들이 대출 창구를 닫으면서 신축 아파트 입주 예정자들은 잔금 마련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부동산 대토론회에서 공론화되면서 금융당국이 구제 방안 마련에 나섰지만 당장 해결책이 나오지 않고 있는데요. 어떤 해법이 있을지 대출 전문가인 강연옥 플팩 대표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지난주 대통령이 주재한 부동산 대토론회에서 한 참가자가 "잔금 대출 못 받아 입주가 안 된다" 토로하자, 은행들이 잔금 대출을 풀어줬다는 기사가 나왔는데, 사실이 아니었어요?

Q.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 건가요?

Q. 정부가 청년-서민 실수요자 대출을 가계대출 총량 관리 대상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검토한다는데, 검토 단계입니다만 어떻게 하겠다는 걸까요?

Q. 중도금, 잔금, 이주비 대출 등 집단대출도 총량 관리 예외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도 나옵니다. 하지만 1.5% 총량 관리 원칙을 유지하는 상황에서 실효성 있는 대책이 될 수 있을까요?



Q. 총리 주재 토론회에서 대출 규제 관련해선 어떤 이야기들이 나왔습니까?

Q. 잔금 일정에 맞춰서 대출 받아야 하는데, 급한 분들은 대출이 안 나온다면 지금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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