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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진단] 공포에 무너진 코스피 ‘-10% 대폭락’…정부, 레버리지 칼뺐다 “투자 20% 제한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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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7.28 13:21
수정2026.07.28 19:06

■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윤원태 SK증권 자산전략부서장, 정의훈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선임연구원 

시장 기반이 취약할 땐 작은 악재도 증폭돼서 반영됩니다. 반도체 시장의 균열을 깨는 중국의 역습, AI 사이클의 지속 여부에 대한 의문등이 낙폭을 키우고 있죠. 실적대비 주가를 나타내는 밸류에이션이나 내린 종목 대비 오른 종목의 비중을 의미하는 상대강도지수 등 기술적 지표들은 과도한 매도를 가리키고 있지만 투자자들은 추가 하락을 더 우려하고 있습니다. 검은 화요일, 두 분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윤원태 SK증권 자산전략부서장, 정의훈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선임연구원 모셨습니다. 

Q. 코스피 7천 회복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28일) 장 흐름은 어떤가요? 

Q. 중국 CXMT가 어제(27일) 상장되자마자 시총 1위로 올라섰습니다. CXMT, 삼전닉스 주가의 새 변수 될까요? 향후 주가 전망은요? 

Q. SK하이닉스를 비롯해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 등 글로벌 빅테크의 실적 발표가 이번 주 잇따르면서 반도체 고점론이 다시 시험대에 오르게 됩니다?

Q. 엔비디아가 네이버의 주주가 된다는 소식에 어제 주가는 8% 폭등하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젠슨 황은 왜 네이버를 선택했고 네이버의 엔비디아 효과는 어떻게 보시나요? 

Q.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대책 조기 시행 발표에도 개인투자자들은 예탁금 인상 전 더욱 폭풍 매도·매수를 반복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반토막 났는데도 더 사는 투자자들 어떻게 봐야 하나요? 

Q. 상장 이후 부진한 주가 흐름을 보이는 스페이스X의 AI 사업 가치가 시장에서 전혀 평가받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모건스탠리 "스페이스X 100달러, AI 사업 가치 제로 취급") 반토막 난 스페이스X 주가, 지금이라도 손절해야 하나요? AI 가치를 믿고 기다려야 하나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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