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정보원, 르완다 고용서비스 종사자 80여 명 현지 교육
SBS Biz 서주연
입력2026.07.28 11:51
수정2026.07.28 12:56
[한국고용정보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르완다 고용서비스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현지 연수가 5일 동안 진행됩니다.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고용정보원은 르완다 고용서비스 종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현지에서 제1차 고용서비스 종사자 연수를 실시한다고 오늘(28일) 밝혔습니다.
이번 연수는 한국국제협력단, KOICA의 ‘르완다 통합적 일자리 정보체계 구축사업’의 하나로 마련됐습니다. 연수는 이달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르완다 공공서비스노동부, MIFOTRA와 전국 고용서비스센터, 대학, 취업 관련 기관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여합니다.
교육은 르완다의 노동시장과 고용서비스 환경을 반영해 진행됩니다. 주요 내용은 현지 고용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교육과 진로지도, 학습경로 구축 전략 등입니다.
고용정보원을 포함한 사업수행기관 컨소시엄은 이번 현지 연수 이후 다음 달 5일 제2차 사업운영위원회를 열 계획입니다. 위원회에서는 르완다 통합적 일자리 정보체계 구축사업의 향후 진행 방향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고용정보원은 현지 연수와 사업운영위원회 논의를 통해 르완다 고용서비스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와 일자리 정보체계 구축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한국만 5000만원 싸다"…회사가 밑지고 판다는 '이 차'
- 2.또 품절이다…"이게 천원?", 다이소 소비자 홀렸다
- 3."주식에 된통 당하셨죠, 은행으로 오세요"…年 10% 특판 경쟁
- 4.일주일 뒤부터 현금 3천만원 있어야 삼전닉스 레버리지
- 5.걸그룹 연예인이 뚫은 '18억 로또'…커지는 청년 박탈감
- 6."우리 아들 이거 넣어두면 국민연금 2배 더 받는대요"
- 7.전기요금 가르는 숫자 '450'…넘는 순간 요금 뛴다
- 8.1억4천만원 벌고도 건보료 0원?…일용직도 건보료 뗀다
- 9.젠슨 황, 李대통령 만나 "엔비디아-SK, 5천억불 파트너십 발표"
- 10."결혼하면 현금 100만원"…'국가 축의금' 준다는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