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전략] 엔비디아, 오픈AI에 지급 보증…'순환금융' 논란 부상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7.28 05:59
수정2026.07.28 07:08
■ 모닝벨 '증시전략' - 박철순 파이낸셜리서치 대표
Q. 뉴욕증시는 장 초반만해도 유가 급락으로 분위기가 좋았는데요. 반도체주 부진에 보합권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오늘(28일) 장 흐름부터 짚어 주시죠?
- 뉴욕증시 혼조…유가 급락에도 엔비디아 쇼크에 반도체↓
- 다우 262p 상승, S&P500 강보합…나스닥 약보합
- 엔비디아, 오픈AI에 지급 보증…'순환금융' 논란 부상
- 엔비디아 주가 4.99% 하락 마감…52주 신저가 기록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23% 하락 1만1554선
- 반도체주 약세 속 MS·알파벳·애플 등 1~2%대 상승
- 美-이란 공격 중단에도 순환금융·中 CXMT 경계 확산
- 국제유가 8~9%대 급락 속 美 장단기 국채금리 하락
- 중국 반도체·AI 굴기 가속…CXMT 시총 1위 충격파
- 中 창신메모리 상장 첫날 시총 1위 등극…인텔도 제쳐
- 문샷 '키미 K3' 쇼크…저렴한 비용+개방형 생태계
- 딥시크 이어 문샷AI 등장…'스푸트니크 쇼크' 우려
- 키옥시아 레버리지 ETF 대기까지 반도체 변동성 우려
- 트럼프, FOMC 앞두고 또 금리 압박…"금리인하돼야"
- "우리가 세계에서 가장 낮은 금리를 가져야 한다" 강조
- 워시 연준 의장엔 "훌륭하다, 다만 이사회가 정치적"
- 28~29일 FOMC회의 예정…올해 4회 연속 금리유지
Q. 미국과 이란이 2주 가까이 이어온 무력 공방을 멈추면서 중동 정세가 일단 소강 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 협상 재개에 대한 관측이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는데요. 이번 소강상태가 휴전이나 종전으로 이어질지, 상황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 트럼프 "합의 가능성"…이란은 "협상 없다" 엇갈려
- "협상 성과 없으면 강력한 군사행동으로 돌아갈 것"
- 美-이란, 무력공방 멈췄다…물밑협상 속 불안한 소강
- 트럼프, 중부사령관 "실익없다" 지적에 이란 공습 중단
- "이란에 대화 여지준 것…미사일 부족, 사실 아냐"
- 美-이란 소강상태, 휴전이나 종전으로 이어질지 불투명
- 이란 내부에서도 美 공습 중단, 전술적 판단 시각 우세
- 이스라엘 입장 변수…27일 방미, 28일 트럼프와 회동
- 트럼프-네타냐후 회동, 소강 국면 지속 VS 충돌 재개
- 유가·국채금리 급등 변수…10년물 4.8% 돌파 저항선
Q. 엔비디아의 순환금융 논란이 재부상하면서 엔비디아 주가가 5% 가까이 급락하면서 52주 신저가를 기록했습니다. 순환금융 논란은 지난해부터 계속 나온 이슈 아닌가요?
- 엔비디아 "보증 설테니 우리 제품 사라"…금융지원 논란
- 오픈AI 데이터센터에 2500억달러 규모 금융보증 추진
- 美 오하이오 데이터센터 자금조달…칩 구매비용도 지원
- "협상 초기단계…결렬되거나 자금조달 조건 변경될 수도"
- 적자 내는 비상장 기업 오픈AI, 자체 자금 조달 한계
- 엔비디아→오픈AI 등 투자→그 돈으로 엔비디아 칩 구매
- "엔비디아 돈이 돌아 엔비디아로"…수요·기업가치 부풀려
- SK와 5천억달러 프로젝트도 같이 'AI순환금융' 거론
- 엔비디아 5년물 CDS 프리미엄 장중 0.14%p 상승
- 자본지출+복잡한 자금 관계 우려,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
- 젠슨 황 CEO, 순환거래 우려에 "터무니없다" 일축
Q. 이러한 순환금융 거래는 엔비디만의 문제가 아니지 않습니까? 구글도 앤트로픽에 데이터센터 임대료 지급을 보증했는데, 이런 순환금융에 따른 파장 어떻게 보세요?
- "엔비디아만이 아니다"…고객 될 기업에 지원·지급 보증
- 알파벳, 앤트로픽 데이터센터 5곳 임대료 지급보증 합의
- AI 기업들 긴밀하게 연결…시스템적 충격 올 경우 취약
- 문제는 AI 업계 부채 증가…자금 조달 위해 차입 늘려
- 올해 대규모로 채권 발행한 구글·아마존·메타 등 우려
Q. 빅테크 실적 발표에 촉각이 곤두서고 있는데요. 지난주 알파벳의 AI 투자 확대 계획 이후 주가가 급락했죠, AI 하이퍼스케일러 들의 막대한 AI 투자 계획을 시장이 어떻게 평가할지가 최대 관심사인데 과연 시장의 불안을 잠재울 수 있을까요?
- 중요한 건 AI 투자 지속성…고점론 가를 '돈줄' 본다
- 29일 MS·메타, 30일 애플·아마존…AI 투자 주목
- AI 투자 확대가 실제 수익으로 이어지고 있는지 관건
- AI 인프라 투자, 반도체·메모리·데이터센터 전반 가늠
- 알파벳, 시장 기대 웃도는 실적 발표에도 주가 하락
- AI 투자 설비 상향 조정, 잉여현금흐름 적자로 전환
- 상장 후 현금흐름 순유출 전환…내년까지 투자 확대 예고
- "단순히 지출을 늘리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 자본지출과 매출 성장, 수익성이 함께 개선되는지 주목
- 무디스, 알파벳 등 하이퍼스케일러 신용등급 강등 경고
- 하이퍼스케일러 자본지출 올해 7850억·내년 1조달러
- 막대한 투자 자금 조달 위해 이례적인 회사채·신주 발행
- 6개 하이퍼스케일러의 직접 부채 4600억달러에 육박
- 알파벳, 지난달 850억달러 신주 발행 계획 발표
Q. 중국 D램 업체 창신메모리가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무려 465% 폭등하면서 화려하게 입성했습니다. 대규모 자금조달에 성공한 만큼 과연 메모리 빅3 추격이 가능할까요? 일각에선 창신메모리로의 투자 쏠림으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하는데요?
- CXMT 대규모 자금조달…'삼전닉스' 추격 가능할까
- 中 창신메모리, 상장 첫날 470% 폭등…시총 1위로
- 상장 당일 국내증시 외국인 매도세 집중…삼전닉스 변동성
- CXMT, 상장 첫날 시초가, 공모가 대비 471.6%↑
- 장중 55.03 위안까지 올라 상승률 535% 육박
- 커촹반, 신규 상장 종목 첫 5거래일 가격제한폭 미적용
- 삼전전자·하이닉스·마이크론이 과점하는 D램 시장 도전
- 슈퍼사이클·유통 물량·정부 육성…순식간에 中 시총 1위
- "일부 亞 헤지펀드 CXMT 매수 위해 삼전닉스 매각"
- 업계에선 "삼전닉스 메모리 경쟁력 위협 수준 아니다"
- 노무라 "점유율 확대 가속화될 것"…목표주가 116위안
Q. 반도체주 관련해서 일본 낸드플래시 업체 키옥시아를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 9종이 조만간 미국에 상장하는데요. 주가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는 시장의 우려가 나오고 있어요?
- 이 부분은 어떻게 보세요?
- 키옥시아 2배 레버리지에 우려…"코스피처럼 널뛸라"
- 美서 키옥시아 추종 레버리지 ETF 9종 상장 임박
- 日기업 중 개별 종목 기초자산 레버리지 ETE 첫 상장
- 키옥시아, AI 과잉투자 우려 속 고점대비 50% 폭락
- "투자 수요 커질 것" VS "주가 등락폭 한층 확대"
- 한국 코스피와 비교하며 "투자 어렵게 만든다" 우려
- AI 관련주에 나타나는 광기 증폭…"바람직하지 않다"
Q. 어제(27일) 코스피는 중국 창신메모리 상장 여파에 장중 등락을 거듭하다가 1% 가까이 상승해 6700선에 회복했습니다. 어제 장 어떻게 보셨습니까?
- 코스피, 中 창신메모리 상장에 '출렁'…6700선 회복
- 한미 AI 동맹에도 코스피 상승 제한…CXMT발 변동성
- 삼성전자·SK하이닉스도 3%대 급등 출발후 하락 전환
- 외국인 1조8천억 순매도…수급 여파에 韓 변동성 확대
- 美-이란 무력공방 소강 국면…유가·국채금리 하락 긍정적
- 지난주 2조원대 순매수 보였던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
- "시장 스스로가 팔고 싶은 악재를 소환…악순환 고리"
- CXMT 상장·美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등 묵은 악재
- 레버리지발 수급 혼란 등 연쇄 급락에 기초체력 약화
- CXMT가 글로벌 자금 급격히 발아들여 '수급 충격'
Q. 코스피가 최근 연일 하락하면서 고점대비 30%가량 빠졌는데요. 단기가 반등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실제로 실적 시즌이 한창인데도 힘을 받지 못하는 모습인데, 코스피 반등 쉽지 않은 걸까요?
- "코스피, V자 반등은 어렵다…회복에 최소 한달 소요"
- 한 달새 28% 밀린 코스피, 美 금리인상 국면 수준
- 중앙은행 통화정책 긴축 전환·AI 투자 우려 지속될 것
- 주가 급락 이후 두 가지 방향성…급반등 VS 장기 바닥
- 단기 급락 형태 코로나19 국면과 유사하나 급반등 요원
- 당시와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방향이 현저히 다르기 때문
-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거래대금 여전…후유증 지속
Q. 지수 반등을 위해서는 결국 반도체주 향방이 중요한데요. 이번 주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확정 실적이 나오는데요. 호실적에도 오히려 셀온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삼전닉스 하방을 어디까지 열어둬야 할까요?
- 2분기 실적 발표 앞둔 삼전닉스…더 담을까, 던질까?
- 삼전닉스 실적, 7월 국내증시 향방 가를 '분수령'
- 연기금 이달 소폭 순매수…순매수 1위 종목 SK하이닉스
- SK하이닉스 2분기 매출 84조, 영업이익 64조 추정
- SK하이닉스 상반기 영업이익 합산 100조 이상
- 메모리 슈퍼사이클 장기화…D램 가격 상승+HBM 호조
- 장기공급계약(LTA) 비중 증가, 빅테크 비중 70%
Q. 마지막으로 시장 대응이 참 쉽지 않은데요. 지금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전략 세워 주시죠?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Q. 뉴욕증시는 장 초반만해도 유가 급락으로 분위기가 좋았는데요. 반도체주 부진에 보합권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오늘(28일) 장 흐름부터 짚어 주시죠?
- 뉴욕증시 혼조…유가 급락에도 엔비디아 쇼크에 반도체↓
- 다우 262p 상승, S&P500 강보합…나스닥 약보합
- 엔비디아, 오픈AI에 지급 보증…'순환금융' 논란 부상
- 엔비디아 주가 4.99% 하락 마감…52주 신저가 기록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23% 하락 1만1554선
- 반도체주 약세 속 MS·알파벳·애플 등 1~2%대 상승
- 美-이란 공격 중단에도 순환금융·中 CXMT 경계 확산
- 국제유가 8~9%대 급락 속 美 장단기 국채금리 하락
- 중국 반도체·AI 굴기 가속…CXMT 시총 1위 충격파
- 中 창신메모리 상장 첫날 시총 1위 등극…인텔도 제쳐
- 문샷 '키미 K3' 쇼크…저렴한 비용+개방형 생태계
- 딥시크 이어 문샷AI 등장…'스푸트니크 쇼크' 우려
- 키옥시아 레버리지 ETF 대기까지 반도체 변동성 우려
- 트럼프, FOMC 앞두고 또 금리 압박…"금리인하돼야"
- "우리가 세계에서 가장 낮은 금리를 가져야 한다" 강조
- 워시 연준 의장엔 "훌륭하다, 다만 이사회가 정치적"
- 28~29일 FOMC회의 예정…올해 4회 연속 금리유지
Q. 미국과 이란이 2주 가까이 이어온 무력 공방을 멈추면서 중동 정세가 일단 소강 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 협상 재개에 대한 관측이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는데요. 이번 소강상태가 휴전이나 종전으로 이어질지, 상황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 트럼프 "합의 가능성"…이란은 "협상 없다" 엇갈려
- "협상 성과 없으면 강력한 군사행동으로 돌아갈 것"
- 美-이란, 무력공방 멈췄다…물밑협상 속 불안한 소강
- 트럼프, 중부사령관 "실익없다" 지적에 이란 공습 중단
- "이란에 대화 여지준 것…미사일 부족, 사실 아냐"
- 美-이란 소강상태, 휴전이나 종전으로 이어질지 불투명
- 이란 내부에서도 美 공습 중단, 전술적 판단 시각 우세
- 이스라엘 입장 변수…27일 방미, 28일 트럼프와 회동
- 트럼프-네타냐후 회동, 소강 국면 지속 VS 충돌 재개
- 유가·국채금리 급등 변수…10년물 4.8% 돌파 저항선
Q. 엔비디아의 순환금융 논란이 재부상하면서 엔비디아 주가가 5% 가까이 급락하면서 52주 신저가를 기록했습니다. 순환금융 논란은 지난해부터 계속 나온 이슈 아닌가요?
- 엔비디아 "보증 설테니 우리 제품 사라"…금융지원 논란
- 오픈AI 데이터센터에 2500억달러 규모 금융보증 추진
- 美 오하이오 데이터센터 자금조달…칩 구매비용도 지원
- "협상 초기단계…결렬되거나 자금조달 조건 변경될 수도"
- 적자 내는 비상장 기업 오픈AI, 자체 자금 조달 한계
- 엔비디아→오픈AI 등 투자→그 돈으로 엔비디아 칩 구매
- "엔비디아 돈이 돌아 엔비디아로"…수요·기업가치 부풀려
- SK와 5천억달러 프로젝트도 같이 'AI순환금융' 거론
- 엔비디아 5년물 CDS 프리미엄 장중 0.14%p 상승
- 자본지출+복잡한 자금 관계 우려,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
- 젠슨 황 CEO, 순환거래 우려에 "터무니없다" 일축
Q. 이러한 순환금융 거래는 엔비디만의 문제가 아니지 않습니까? 구글도 앤트로픽에 데이터센터 임대료 지급을 보증했는데, 이런 순환금융에 따른 파장 어떻게 보세요?
- "엔비디아만이 아니다"…고객 될 기업에 지원·지급 보증
- 알파벳, 앤트로픽 데이터센터 5곳 임대료 지급보증 합의
- AI 기업들 긴밀하게 연결…시스템적 충격 올 경우 취약
- 문제는 AI 업계 부채 증가…자금 조달 위해 차입 늘려
- 올해 대규모로 채권 발행한 구글·아마존·메타 등 우려
Q. 빅테크 실적 발표에 촉각이 곤두서고 있는데요. 지난주 알파벳의 AI 투자 확대 계획 이후 주가가 급락했죠, AI 하이퍼스케일러 들의 막대한 AI 투자 계획을 시장이 어떻게 평가할지가 최대 관심사인데 과연 시장의 불안을 잠재울 수 있을까요?
- 중요한 건 AI 투자 지속성…고점론 가를 '돈줄' 본다
- 29일 MS·메타, 30일 애플·아마존…AI 투자 주목
- AI 투자 확대가 실제 수익으로 이어지고 있는지 관건
- AI 인프라 투자, 반도체·메모리·데이터센터 전반 가늠
- 알파벳, 시장 기대 웃도는 실적 발표에도 주가 하락
- AI 투자 설비 상향 조정, 잉여현금흐름 적자로 전환
- 상장 후 현금흐름 순유출 전환…내년까지 투자 확대 예고
- "단순히 지출을 늘리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 자본지출과 매출 성장, 수익성이 함께 개선되는지 주목
- 무디스, 알파벳 등 하이퍼스케일러 신용등급 강등 경고
- 하이퍼스케일러 자본지출 올해 7850억·내년 1조달러
- 막대한 투자 자금 조달 위해 이례적인 회사채·신주 발행
- 6개 하이퍼스케일러의 직접 부채 4600억달러에 육박
- 알파벳, 지난달 850억달러 신주 발행 계획 발표
Q. 중국 D램 업체 창신메모리가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무려 465% 폭등하면서 화려하게 입성했습니다. 대규모 자금조달에 성공한 만큼 과연 메모리 빅3 추격이 가능할까요? 일각에선 창신메모리로의 투자 쏠림으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하는데요?
- CXMT 대규모 자금조달…'삼전닉스' 추격 가능할까
- 中 창신메모리, 상장 첫날 470% 폭등…시총 1위로
- 상장 당일 국내증시 외국인 매도세 집중…삼전닉스 변동성
- CXMT, 상장 첫날 시초가, 공모가 대비 471.6%↑
- 장중 55.03 위안까지 올라 상승률 535% 육박
- 커촹반, 신규 상장 종목 첫 5거래일 가격제한폭 미적용
- 삼전전자·하이닉스·마이크론이 과점하는 D램 시장 도전
- 슈퍼사이클·유통 물량·정부 육성…순식간에 中 시총 1위
- "일부 亞 헤지펀드 CXMT 매수 위해 삼전닉스 매각"
- 업계에선 "삼전닉스 메모리 경쟁력 위협 수준 아니다"
- 노무라 "점유율 확대 가속화될 것"…목표주가 116위안
Q. 반도체주 관련해서 일본 낸드플래시 업체 키옥시아를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 9종이 조만간 미국에 상장하는데요. 주가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는 시장의 우려가 나오고 있어요?
- 이 부분은 어떻게 보세요?
- 키옥시아 2배 레버리지에 우려…"코스피처럼 널뛸라"
- 美서 키옥시아 추종 레버리지 ETF 9종 상장 임박
- 日기업 중 개별 종목 기초자산 레버리지 ETE 첫 상장
- 키옥시아, AI 과잉투자 우려 속 고점대비 50% 폭락
- "투자 수요 커질 것" VS "주가 등락폭 한층 확대"
- 한국 코스피와 비교하며 "투자 어렵게 만든다" 우려
- AI 관련주에 나타나는 광기 증폭…"바람직하지 않다"
Q. 어제(27일) 코스피는 중국 창신메모리 상장 여파에 장중 등락을 거듭하다가 1% 가까이 상승해 6700선에 회복했습니다. 어제 장 어떻게 보셨습니까?
- 코스피, 中 창신메모리 상장에 '출렁'…6700선 회복
- 한미 AI 동맹에도 코스피 상승 제한…CXMT발 변동성
- 삼성전자·SK하이닉스도 3%대 급등 출발후 하락 전환
- 외국인 1조8천억 순매도…수급 여파에 韓 변동성 확대
- 美-이란 무력공방 소강 국면…유가·국채금리 하락 긍정적
- 지난주 2조원대 순매수 보였던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
- "시장 스스로가 팔고 싶은 악재를 소환…악순환 고리"
- CXMT 상장·美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등 묵은 악재
- 레버리지발 수급 혼란 등 연쇄 급락에 기초체력 약화
- CXMT가 글로벌 자금 급격히 발아들여 '수급 충격'
Q. 코스피가 최근 연일 하락하면서 고점대비 30%가량 빠졌는데요. 단기가 반등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실제로 실적 시즌이 한창인데도 힘을 받지 못하는 모습인데, 코스피 반등 쉽지 않은 걸까요?
- "코스피, V자 반등은 어렵다…회복에 최소 한달 소요"
- 한 달새 28% 밀린 코스피, 美 금리인상 국면 수준
- 중앙은행 통화정책 긴축 전환·AI 투자 우려 지속될 것
- 주가 급락 이후 두 가지 방향성…급반등 VS 장기 바닥
- 단기 급락 형태 코로나19 국면과 유사하나 급반등 요원
- 당시와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방향이 현저히 다르기 때문
-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거래대금 여전…후유증 지속
Q. 지수 반등을 위해서는 결국 반도체주 향방이 중요한데요. 이번 주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확정 실적이 나오는데요. 호실적에도 오히려 셀온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삼전닉스 하방을 어디까지 열어둬야 할까요?
- 2분기 실적 발표 앞둔 삼전닉스…더 담을까, 던질까?
- 삼전닉스 실적, 7월 국내증시 향방 가를 '분수령'
- 연기금 이달 소폭 순매수…순매수 1위 종목 SK하이닉스
- SK하이닉스 2분기 매출 84조, 영업이익 64조 추정
- SK하이닉스 상반기 영업이익 합산 100조 이상
- 메모리 슈퍼사이클 장기화…D램 가격 상승+HBM 호조
- 장기공급계약(LTA) 비중 증가, 빅테크 비중 70%
Q. 마지막으로 시장 대응이 참 쉽지 않은데요. 지금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전략 세워 주시죠?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한국만 5000만원 싸다"…회사가 밑지고 판다는 '이 차'
- 2.또 품절이다…"이게 천원?", 다이소 소비자 홀렸다
- 3."주식에 된통 당하셨죠, 은행으로 오세요"…年 10% 특판 경쟁
- 4.일주일 뒤부터 현금 3천만원 있어야 삼전닉스 레버리지
- 5.걸그룹 연예인이 뚫은 '18억 로또'…커지는 청년 박탈감
- 6."우리 아들 이거 넣어두면 국민연금 2배 더 받는대요"
- 7.전기요금 가르는 숫자 '450'…넘는 순간 요금 뛴다
- 8.1억4천만원 벌고도 건보료 0원?…일용직도 건보료 뗀다
- 9.젠슨 황, 李대통령 만나 "엔비디아-SK, 5천억불 파트너십 발표"
- 10."결혼하면 현금 100만원"…'국가 축의금' 준다는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