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NH농협은행 무더위쉼터 들러 사과즙·양파즙 한 잔"
SBS Biz 오수영
입력2026.07.27 15:00
수정2026.07.27 15:17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이 여름철 무더위에 따른 국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운영 중인 무더위쉼터에서 양파즙과 사과즙 등 우리 농산물로 만든 음료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앞서 NH농협은행은 지난 4월 행정안전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영업점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무더위쉼터로 개방했습니다.
우리 농산물 음료 지원 사업은 이번 달 시작돼 오는 9월까지 진행됩니다. 전국 NH농협은행 영업점 1056개소에서 운영되는 무더위쉼터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영업일 기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전국 영업점의 고객 대기 공간을 활용해 무더위쉼터가 운영되며, 은행 업무를 보지 않더라도 쉬다 갈 수 있습니다.
이번 여름 NH농협은행 무더위쉼터는 지난 5월 15일부터 운영되기 시작했으며, 오는 9월 30일까지 이어집니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가격 하락과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을 위해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으로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더해 "음료 지원을 통해 혹서기 폭염 피해와 온열 질환 예방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NH농협은행은 지난 4월 행정안전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영업점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무더위쉼터로 개방했습니다.
우리 농산물 음료 지원 사업은 이번 달 시작돼 오는 9월까지 진행됩니다. 전국 NH농협은행 영업점 1056개소에서 운영되는 무더위쉼터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영업일 기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전국 영업점의 고객 대기 공간을 활용해 무더위쉼터가 운영되며, 은행 업무를 보지 않더라도 쉬다 갈 수 있습니다.
이번 여름 NH농협은행 무더위쉼터는 지난 5월 15일부터 운영되기 시작했으며, 오는 9월 30일까지 이어집니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가격 하락과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을 위해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으로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더해 "음료 지원을 통해 혹서기 폭염 피해와 온열 질환 예방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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