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BBQ, 하노이·호찌민에 추가 개점…베트남 시장 공략 속도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7.27 13:46
수정2026.07.27 13:47

제너시스BBQ그룹이 베트남 수도 하노이와 남부 호찌민 핵심 상권에 대형 매장을 열었다고 오늘(27일) 밝혔습니다.

BBQ는 최근 하노이 팜반동 지역에 BBQ 그린스타점(60석)을, 호찌민 7군 푸미흥 신도시에 BBQ 미득점(84석)과 1군 응우옌 타이혹 거리에 BBQ 타이혹점(48석)을 오픈했습니다.



BBQ는 이번 출점으로 북부 하노이와 남부 호찌민의 주요 핵심 상권을 연결하는 브랜드 거점 구축에 속도를 내게 됐습니다.

하노이의 경우 40호점을 돌파했고, 호찌민은 지난 5월 첫번째 매장을 선보인 이후 약 2개월 만에 매장이 3개로 늘어났습니다.

신규 매장에서는 황금올리브치킨과 양념치킨, 동남아시아 지역 한정 메뉴인 UFO 치킨을 비롯해 떡볶이, 잡채, 김치볶음밥, 소떡소떡 등 다양한 한국 메뉴를 판매합니다.

BBQ는 현재 베트남에서 40개가 넘는 매장을 운영 중인 가운데 향후 베트남에 이어 동남아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김한나다른기사
데완[15전] 공정위에 찍힌 KT '밀리의서재'...공짜 한 달 없앤다
BBQ, 하노이·호찌민에 추가 개점…베트남 시장 공략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