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이슈체크] CXMT 상장 첫날 535% '폭등'하며 본토 시총 1위 등극…메모리판 뒤집나?

SBS Biz
입력2026.07.27 13:39
수정2026.07.27 18:02

■ 경제현장 오늘 '이슈체크' - 박상준 CMS증권 영업본부 이사

중국 반도체 자립의 '첨병'으로 평가되는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 CXMT가 오늘(27일) 중국 상하이 증시에 상장하자마자 단숨에 본토 시가총액 1위에 올랐습니다. 작년 1분기만 해도 글로벌 D램 시장의 점유율이 3%에 불과했던 CXMT가 올 1분기엔 8%로 치고 올라왔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주도하는 D램 반도체 과점 체계를 CXMT가 깨트릴 수 있을까요. 메모리 시장의 지형과 중국 증시 흐름까지 박상준 CMS증권 영업본부 이사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중국 창신메모리(CXMT)가 오늘 상장했습니다. IPO 성적 어떻습니까?

Q. CXMT의 생산능력 확장 속도가 매섭더군요. 상하이, 허페이에 신규 공장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데, 2030년까지 미국 마이크론 생산 능력을 제치겠다 했어요. 중국 반도체가 언제 이렇게 성장을 했죠?

Q. 중국 반도체의 성장이 우리 기업에 위협이 되는 정도의 수준입니까?

Q. 우리 투자자들도 창신메모리 투자할 수 있습니까? 어떻게 투자할 수 있나요?



Q. 중국증시 요즘 흐름은 어떻고, 하반기 전망은 어떻게 보세요? 중학개미 투자 규모?

Q. 하반기 글로벌 주도주도 역시나 AI입니까?

Q. 만약 우리 투자자들이 반도체 투자를 한다면 한국 반도체 VS 미국 반도체 VS 중국 반도체 올해 하반기 유망한 반도체 투자처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