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중소마트 5천곳에 '페이스페이' 깐다
SBS Biz 이광호
입력2026.07.27 09:41
수정2026.07.27 09:47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는 오늘(27일) 국내 중소 마트 전문 유통 포스(POS) 설루션 기업 투게더스와 업무협약을 지난 24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토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투게더포스를 이용하는 전국 5천여개 중소형 마트에 토스페이 결제를 도입하고 페이스페이를 위한 토스 프론트를 순차 설치할 계획입니다.
해당 분야 기업과 협약을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게 토스 측 설명입니다.
토스는 이를 통해 마트를 찾는 소비자가 지갑이나 휴대폰을 꺼낼 필요 없이 얼굴 인증으로 결제해 편의성이 높아지고, 가맹점 역시 단말기에서 현금과 카드, 간편걸제와 NFC 등 여러 수단을 통합 운영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한국만 5000만원 싸다"…회사가 밑지고 판다는 '이 차'
- 2.또 품절이다…"이게 천원?", 다이소 소비자 홀렸다
- 3.일주일 뒤부터 현금 3천만원 있어야 삼전닉스 레버리지
- 4."주식에 된통 당하셨죠, 은행으로 오세요"…年 10% 특판 경쟁
- 5."대통령처럼?"…강남에 '집주인 대출 6억' 매물 등장
- 6."우리 아들 이거 넣어두면 국민연금 2배 더 받는대요"
- 7.걸그룹 연예인이 뚫은 '18억 로또'…커지는 청년 박탈감
- 8.1억4천만원 벌고도 건보료 0원?…일용직도 건보료 뗀다
- 9.전기요금 가르는 숫자 '450'…넘는 순간 요금 뛴다
- 10.젠슨 황, 李대통령 만나 "엔비디아-SK, 5천억불 파트너십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