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젠슨 황 美서 만찬...곽노정·메디슨 황도 참석
SBS Biz 박규준
입력2026.07.24 16:40
수정2026.07.24 16:44
[AI 서밋을 하루 앞두고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최태원 SK그룹 회장, SK하이닉스·SK텔레콤·엔비디아 관계자들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우드사이드에서 만찬을 함께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엔비디아 제공=연합뉴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AI서밋을 하루 앞두고 만찬 회동을 가졌습니다.
엔비디아는 오늘(24일) 황 CEO와 최 회장이 미국 캘리포니아 우드사이드에서 만찬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만찬에는 SK하이닉스와 SK텔레콤, 엔비디아 관계자들이 함께했습니다.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와 황 CEO 장녀인 메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 이사도 참석했습니다.
엔비디아는 AI 서밋 기간 이재명 대통령과 황 CEO 면담이 예정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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