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 담관암 치료제, FDA 후반부 심사 협의 완료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7.24 13:30
수정2026.07.24 13:31
HLB는 표적 항암제 '리라푸그라티닙'의 미국 승인과 관련해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협의를 특별한 쟁점 없이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HLB는 FDA와 표적 항암제 '리라푸그라티닙'의 담관암 2차 치료제 심사와 관련한 후반부 협의를 완료했다고 24일 밝혔습니다.
회사는 FDA가 승인에 영향을 미칠 새로운 검토 사항을 제시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으며, HLB 측은 허가 심사가 마무리 단계로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전했습니다.
FDA의 허가 예정일은 9월 25일로 알려졌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李대통령 "레버리지 ETF 조치 과감히…낙폭 보완대책도 정부 몫"
- 2.6500선 붕괴에 뿔난 삼성 소액주주들…"6억 성과급 멈춰라"
- 3.오빠차는 사라지고 엄빠·아재車만 잘 팔린다
- 4.'포모' 가고 '조모' 온다…결국 주식 안 산 사람이 승자?
- 5."대통령처럼?"…강남에 '집주인 대출 6억' 매물 등장
- 6."집 한 채도 죄인가"…1주택자 '세금 폭탄' 반발
- 7.집값 뛴 동탄·구리 대신 뛴다…신고가 찍는 '이 동네'
- 8.강남 엄마들은 다 안다?…고3 국민연금 더 받는 비결
- 9."원금 녹아내린다"…'ETF 아버지' 배재규 "지금이라도 멈춰야"
- 10.반토막 난 '삼전닉스'…ETF 참사에 김용범 책임론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