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서울 지가 2.32% 상승…전국 최고
SBS Biz 최윤하
입력2026.07.24 06:02
수정2026.07.24 06:07
올해 상반기 서울 땅값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전국 지가가 1.22% 상승한 가운데, 서울 지가는 2.32% 올라,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대전과 인천, 부산 등이 뒤를 이은 가운데, 서울을 제외한 시도별 지가 상승률은 모두 1%를 밑돌았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李대통령 "레버리지 ETF 조치 과감히…낙폭 보완대책도 정부 몫"
- 2.6500선 붕괴에 뿔난 삼성 소액주주들…"6억 성과급 멈춰라"
- 3.오빠차는 사라지고 엄빠·아재車만 잘 팔린다
- 4.'포모' 가고 '조모' 온다…결국 주식 안 산 사람이 승자?
- 5."대통령처럼?"…강남에 '집주인 대출 6억' 매물 등장
- 6."집 한 채도 죄인가"…1주택자 '세금 폭탄' 반발
- 7.집값 뛴 동탄·구리 대신 뛴다…신고가 찍는 '이 동네'
- 8.강남 엄마들은 다 안다?…고3 국민연금 더 받는 비결
- 9."원금 녹아내린다"…'ETF 아버지' 배재규 "지금이라도 멈춰야"
- 10.반토막 난 '삼전닉스'…ETF 참사에 김용범 책임론 확산